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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떠나요~ 호주 디스커버 시드니 캠프!! 영어캠프!! 

아주까리 |2010.06.27 22:14
조회 842 |추천 1

여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요즘!!

갈 곳 정하셨나요?? 어디로 떠나시나요??

 

 

공부는요?? 그 길고 긴 여름방학을 노는데에만 시간을 다 허비하시는 겁니까??

이런 말도 안됩니다!! 그럼.. 아직도 못찾으시겠다구요??

음... 그래서!! 제가 살짝 하나를 알려드리지요~ㅎㅎ

바로바로~ 그린스피크 [ 호주 디스커버 시드니 캠프 ] 입니다.

네, 맞습니다. 바로, 영어캠프입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호주에서 자연과 친해지면서 영어공부도 하자구요~

 

 

 

호주의 시드니 블루마운틴의 경치부터 유명한 항구의 반짝이는 해변가까지 탐방을 하며

동시에 체험적 영어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언제까지 책상 앞에만 앉아서 달달달 단어만 외우시겠습니까.

이제 진짜 밖으로 나가서 그들이 쓰는 영어를 배워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먼저, 오염되지 않은 야생 그대로인 시드니 블루 마운틴에 위치한 야라문디에서

머물게 된다고 합니다. 넓은 교실과 편안한 숙소는 물론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고,

활쏘기, 자일타고 내려가기, 수영, 카누 등 흥미진진한 여러가지 활동들을 즐길 수 있다고합니다.

사람들의 손을 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블루 마운틴이 야외 학습 활동의 주 무대가 된다고 하는데,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이 곳의 국립공원은

호주 특유의 동물들, 유칼립투스 숲, 폭포들이 있는데,

규모는 벨기에의 절반 정도의 크기라고 하니 상상이 되시나요?? 저는 잘.. ㅎㅎ

 

 

 

 

 

블루 마운틴에서의 일정이 끝나면 시드니 항구의 차우더 베이를 배경으로 삼은

랜드 에지로 여행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곳에 위치한 숙소는 모든 창문에서 바다를 볼 수가 있고, 또한 대 단위 레크레이션과

교육을 위한 구역을 포함한 복합단지라고 하니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장소인 것 같아요!! ㅎㅎ

 

 

 

 

이것으로 끝이 아니랍니다~ ㅎㅎ

고래 탐색, 시드니의 명물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투어, 타롱가 동물원 등등

호주의 수많은 곳들을 관람하게 되며 자연의 혜택을 그대로 받은 호주의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니, 자연도 생각하고 영어도 배우는 진정한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자연과 함께 하는 우리!! 우리만 살아갈 수 있는 지구가 아닌,

자연과 동물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지구이기에 무엇보다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게 가장 큰 길인 것 같은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다니, 빨리 서둘러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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