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유소 총무님 노래가르쳐준다 하길래...

용용이 |2010.06.27 23:02
조회 192 |추천 0

19살 성실하게 살아가는 남성임

네이트 판 처음써봄..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셔요ㅋ

주말에 주유소 알바를하는데 주유소에서

노래들으면 이상하게 노래부르고싶어짐..;;

주유소 알바생이라면 이해할듯..

 

우리총무님 나의 노래 에 굉장히 관심과 불평을 가지고있으심...

총무님 노래 좀 한다면서 나에게 진정한노래가 몬지 알려준다고 하길래

못이기는 척 한번 배워보기로 했음

하동균의 나비야...가 문제엿음...

 

총무좀 웃겨볼려고 나비야 나비야 가성으로 불르고있엇음...

클라이막스에서 가성으로 꿋꿋하게 불르는데 안올라감;;

그래도 끝까지 불름

뒤에서 ;; 여자 웃음소리 들리면서 가방으로 얼굴가리면서 폭소하면서 뛰어감..

나 쪽 팔림과 창피함의 저절로 무릎이 꿇어짐...

노래 가르쳐 준다는 총무님 폭소 하면서 화장실로 도망가고 ,,

아 ,, 쪽팔림 ... 그래도 주유소에서 꿋꿋이 노래불르겟음.. 심심하니깐..

 

재미도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