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성실하게 살아가는 남성임
네이트 판 처음써봄..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셔요ㅋ
주말에 주유소 알바를하는데 주유소에서
노래들으면 이상하게 노래부르고싶어짐..;;
주유소 알바생이라면 이해할듯..
우리총무님 나의 노래 에 굉장히 관심과 불평을 가지고있으심...
총무님 노래 좀 한다면서 나에게 진정한노래가 몬지 알려준다고 하길래
못이기는 척 한번 배워보기로 했음
하동균의 나비야...가 문제엿음...
총무좀 웃겨볼려고 나비야 나비야 가성으로 불르고있엇음...
클라이막스에서 가성으로 꿋꿋하게 불르는데 안올라감;;
그래도 끝까지 불름
뒤에서 ;; 여자 웃음소리 들리면서 가방으로 얼굴가리면서 폭소하면서 뛰어감..
나 쪽 팔림과 창피함의 저절로 무릎이 꿇어짐...
노래 가르쳐 준다는 총무님 폭소 하면서 화장실로 도망가고 ,,
아 ,, 쪽팔림 ... 그래도 주유소에서 꿋꿋이 노래불르겟음.. 심심하니깐..
재미도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