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verything is a gift of the universe.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해 더 없이 감사하고,

나를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 준 이들에게 한량없이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

 

Push라는 제목의 소설, 원어로 꼭 읽어야 겠다 생각했어.

픽션 하나가 한 사람에겐 종교보다 경건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소설가라는 사람이 위대해 보여.

 

그런적 있어?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를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것 같은 마음에

안도와 후회와 감동과 그 밖의 것들이 한없이 교차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