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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모학교의 학생들을 대표해서 글을 쓰러합니다.

난 학생 |2010.06.30 00:31
조회 34,777 |추천 30

 

저는 화성시에 있는 모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우리과 학생들을 대표해서 답답한 심정과 속상한 심정을 담아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건시작은 1학기 교양수업 시작부터 였습니다.

그 분은 저희과 전임 교수님 이셨고 교양 수업을 맡고 계셨습니다.

저희에게 특별히 성적을 잘 주기위해 내 교양 수업을 많이 들으라고

홍보를 많이 하고 다니셨죠, 그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강의를 많이 수강하게 되었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과를 대표하는 학생이라서 교수님이 이뻐라 하셨습니다.

저희 교양 수업은 수요일 오후 였습니다.

그 앞시간에 공강시간이 2시간 정도 있어서 저희는 빈둥빈둥 거리면서

어느 건물에서 쉬곤 했습니다. 어느날 교수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 oooo관 외래강사실로 와서 커피나 한잔 먹자고 하면서 불렀죠. 저는 친구랑 같이 교수님을 뵈러갔어요. 마침 그땐 마땅히 할것도 없고 해서 교수님을 뵈러갔었는데

이쁘다고 하면서 껴안고, 손 잡으시고 하셨습니다.

조금 불쾌한 감은 있었지만 아 이뻐하시니까 그런가보다 했죠.

시간이 지나 2학년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저희 필수과목을 맡게 되었지요. 그때부터 점점 더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과 동기들에게도 점점 강도가 심해지고....그랬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학교행사가 많아 교수님을 뵈러 연구실에 자주 들립니다.

그럴땐 수고가 많지 그러면서 슴가를 느끼실려고 하는 것처럼 진짜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정!!말 꽉 안으시곤 합니다....음흉한 웃음으로 항상 그러시고

입냄새도 너무 강하셔서......옆에 있지 못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방학을 하잖아요.

근데 교수님께서 왜이렇게 시험을 못봤냐고 하면서 OO이랑 같이 연구실에 들리라고

하시더라군요(사건의 시작, 하지만 시험 성적은 B여씀...;;;)

저흰 시험이 끝나고 교수님 연구실로 바로 갔지요.

근데 한명씩 들어오시라고 하더니 제 친구가 먼저 들어갔어요.

근데 왜이렇게 못봤냐고 하시면서 내 친구한테 다가오더니 다른날도 변함 없이

꼭 앉으셨데요 여기까진 괜찮지만 근데 갑자기 얼굴을 잡으시더니

그 냄새를 풍기면서 제친구한데 다가오는게 아닙니까....-0-

뒤로 물러났지만 꽉 잡으시면서 입....술...에다가 뽀뽀를 하시는거 아닙니까

그것도 1번도 아닌 5번을...........하;;

혀까지 집어 넣으실려고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성적을 올려주셨씁니다..... 아직까지 이런분들이...있나요 휴

저도 들어갔지만 저는 그냥....꽉 앉아주시기만 했씁니다( 저로서는 다행)...

아직까지는 물증이 없고 학생들의 얘기로만 부족합니다

저희 동기들의 답답한 심정을 이렇게 나마 올립니다..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흑여우|2010.07.02 11:18
내 입에서 금방 헉 하는 소리 나왔다 저러는데 가만히 있는단 말이가?
베플믕믕|2010.06.30 00:45
눈이 사시잖아 항상 볼때마다 느낀건데 말할때 내 가슴을 쳐다보고 말하는것같아 허공을보는건지 어쩐건지 짤려라 제발 짤려라 저런게 교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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