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이제까지 전진해 왔습니다. 후퇴처럼 보인적도 너무나 많지만 그것도 예방접종처럼 앓다가 나았습니다. 지금 천안함으로 가장 피해본 집단은 김정일입니다. 김정일 만큼 피해본 집단은 ,종북, 좌파애들 입니다. 우선 표 조금 더 얻었다고 낄낄 거립니다. 그게 다음 다음도 연달아 낄낄 거릴까요? 지금은 예방접종 약간 팔뚝이 부은 정도라고 봅니다.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처럼 우익분들이 잘나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좌익들은 너무 터무니 억지일 뿐입니다. 그것을 한번, 두번 세번 속아 주는척 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평화가 좋거든요. 그런 속임수는 마술인데 똑같은 마술 누가 봐 줍니까? 魔術에 속겠습니까? 마술에 속고 싶어도 현실을 아니 속지 않습니다. 지금은 과도기는 맞습니다. 마술에 속았던 사람들이 조금은 헷갈릴 뿐입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대한민국이 자유주의 최우수 국가라 하는데 좌익들은 독재라 해봐야 그것이 통할까요. 통해주고 싶어도 도저히 통할 마음 없다 입니다. 속이고 재미보는 것이 한 두번이라는 말씀입니다. 승승장구 할 것만 같았던 박근혜 보십시오. 달성군에 올인했는데 그만큼 더 올빽 했습니다. 올인을 누구보다 자신 했는 사람이 박근혜 라고 보는데 사실 박근혜는 머리 없습니까? 지원유세 나가도 별 힘을 못쓰니까 할 수없이 달성군에라도 체면 차릴려 했는 것은 아닐까요? 사람의 마음속 마음은 인간이 잘 모릅니다. 오직 신만이 아십니다. 박근혜의 그 계산마져 틀려버린 것이 난 달성군 선거였다고 봅니다. 지금도 대한민국은 많은 국민들이 장미빛 희망의 내일을 꿈꿉니다. 그러나 북한 동포님들은 장미빛은 고사하고 내일 아침은 어떻게 나와 내 식구들 밥 먹나로 잠 들었을 것입니다. 이게 대한민국과 북한의 부정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