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우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이별한다.
인위적인 어떤 관계던 만남이란 즐거운 것이요.
헤어짐은 슬픈것이다.
그 중에 잊혀지지않는 사람, 헤어질때 더 아픈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별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
남은 자리의 혈흔이 한동안은 더 진하기 때문에..
정말 싫어서 헤어지는게 아니라면,,
우리는 이별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성격이 안맞아서 또, 다른 이유로 인해..이별을 택할때,,
아파해야 할 시간이 너무도 잔인하기 때문이다.
억겁의 세월을 건너 만난다는 것 자체가 어디 쉬운일인가?
60억이 넘는 수 많은 사람들중에 만나서 사랑한다는게,,
대단한 기적에 일원이지 않은가?
소중하게 사랑하라.
그게 누구던,,
특히,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