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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햄공장에아르바이트를갔다오자마자 공유다이어리에 일기를썻네요.....

대학교1학년 처음맞은여름방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제친구가 알바를하는데 갔다오자마자공유다이어리에 글을썻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라는 아침 6시반에 일어난다.

그러고 7시 10분에 집에서 나간다.

한국타이어 앞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아줌마들과 함께

공장으로 떠난다. 너무 힘들다. 공장 가는 길에 많은 생각을 한다.

정말 힘들다 신발. 내가 왜이렇게 해야하나. 정말 너무힘들다.

그러고 도착하여 출근 도장을 찍고 옷을 갈아입는다.

정말 정말..힘든건... 말은 못하지만 ..바지가 작다. 분명 고무줄도

잇댔구.. 더군다나 나 30입으면... 맞는데.. 작다.. 잠궈지지가않는다. 그래서 위에 잠바?가 XL라..그걸로 못잠근 바지를 가린다..

누가 볼까바 무서워 체조도 못한다.휴. 이맘을 너희는 아는가

그러고 이제 일을 시작 한다. 처음엔 재밋다 할만 하다 소세지도 입에 넣는다. 한 10개 걍 털어 넣는다. 흡수한다. 그러고 일한다. 점점 다리가 아푸다 시간만 계속 보게된다. 앗차 근데 생리를 한다. 슈ㅣ바 조떄따. 열받는다 어떻게 해야하나 모른다 나는 그래서 걍 일을 한다. 그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내가좋아하는 것들이 없어 밥도 반공기도 안먹는다.휴. 절대 이해 못할 일이 지만 난 정말 반공기도 먹지 않는다. 그러고 좀 쉬다가 또 일을 한다.. 또 서있다..또 다리가 아푸다..정말 내다리가 아닌거 같이 아푸다. 하지만 밥을 좀밖에 안먹어서 또 소시지 10개를 털어 넣는다. 정말 맛잇다. 숨어서 먹는다. 카메라가 잇기에.. 시바 불쌍해 그러고 난 또 일을 한다. 쉬는 시간만 오길 기다린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린 쉬는시간엔 잠깐 존다. 그러고 다시 일한다..시발 내가 무슨 기계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일만 한다. 그러고 7시가 되면..옷을 갈아입고 퇴근도장을 찍고 셔틀을 타..서천을 나온다... 그러고 집에와..씻고.. 멍때린다.

난 정말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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