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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은비를 추모하며... 동물보호법 강화시위에 다녀 왔습니다

니쿠 |2010.07.04 05:18
조회 6,426 |추천 46

 

 

부탁 드립니다... 이건 이 사회에 있으면 안될

사이코에게 합당한 벌을 받게하기 위한 글 입니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하시기 이전에...

이번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기사를 먼저 읽고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인터넷에"고양이은비"검색하면 가해자인 여자가 저지른 짓들...

동영상으로 다 뜹니다... 고양이 죽이고서 주인에게 욕하고 때린것까지...

 

이성있는 보통 사람들의 경우엔 저런일을 상상 할 수 없겠지만...

사건의 가해자와 같이 정신병이 있는 경우에는...

(술먹어서 그런거라고 주장하지만.... 용서하기엔 죄가 너무 큽니다.)

동물에 대한 폭력성이 지나치면 약한 사람에게도 폭력을 행할 수 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죠...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작은아이가 있었다고 상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으신가요?

 

가해자라는 여자... 저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고양이 죽인것도 모자라 고양이주인과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했구여...

이제는 궁지에 몰리니 안 어울리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여자의 정신병이 어디까지 갈 지는 모르겠으나...

한가지 분명한건... 아무도 저여자를 이해하 수 없다는거..

그런데 법률은 그저 단순한 벌금만 받고 끝난다는거...

 

저 여자의 부모는 저 여자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용서할 수 있을까요?

 

아... 그 이전에 저 여자를 저렇게 키운 부모의 얼굴이 궁금하네요...

 

 

추천수46
반대수0
베플170女|2010.07.04 19:57
저자리에 있을수 없었다는게 안타깝네요..... ------------------------------------------- 베플이되었네요.^^ 안타깝게도 지방에 살아서 가보진 못하지만 마음한켠으로 응원합니다. 부디 동물보호법 강화되기를 기원할게요.
베플더위잘타는...|2010.07.06 10:59
짐승한테 무슨 권리고 보상이고 하냐는 사람 진짜 답없음 그리고 개고기소리 많이 나오는데 일단 '개를 먹는다'는 사실 그자체 보다 그뒤에 있는 사실들이 진짜 잔인한거 같다 아직도 육질 운운하면서 매달아놓고 패죽인다며? 개한마리 들어가기도 벅찬 우리에 네마리 다섯마리 쑤셔 넣고 키우고 여러해 같이 살면서 주인을 엄마아빠로 생각하고 따르는 개를마을사람들 끼리 잡아서 먹는 잔인하다고 생각함. 특히 예전에 어떤님이 말한것 같은데 돼지나 소 보면서 아 맛있겟다 침흘리는 사람은 없는데 유독 개먹는 사람들은 그냥 놀고있는 개를 봐도 침흘린다고.. 그게 다른점이라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 많이 봄..남의개나 동네개ㅡㅡ)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는 문화라고 소리질러도 국제사회에서 보면 야만임 문화의 상대성이라 설득해도 절대 안먹히는거는 변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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