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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짝퉁가방 들고다닐빠엔 안들어?? 똥싸네증말

요즘 안그러는사람도있지만..

내주위에서 들은 이야기다..

예전에 내가 짝퉁을 수입해서 팔았던적이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여자에게

명품가방 사볼래라고 말한적이있는데

개무시당했다..

쥐뿔도 가진것도 없는x가 요즘 짝퉁들빠에 누가 들고다니냐고

그러는데..

좀 어이가 없엇다 .. ;;

나를 무시하는것같앗다 ~

나는 짝퉁이라도 좋다

가진것없으면서 몇달째 월급을 짜내어 정품을 간신히 사서

있는척하는 된장보단 낫다고생각한다.

요즘 짝퉁도 엄청 잘나온다고한다

몇일전에 짝퉁 수입산을 사게되었는데 이렇게 만족할수가없다

이글을 읽고 기분나쁜사람도 있을것이고 동감하는사람도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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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신분은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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