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3명이 여행을 가고 있었데
진짜 시골 사람 잘 안다니는 도로를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디오에서 자신들이 가고 있는 도로에
한 연쇄살인범이 자주 출몰한다고 조심하라고 하는거야
근데 불행하게도 딱 그때 기름이 다 떨어진거야
어쩔수없이 2명은 기름을 구하러가고, 1명은 차에 남아있기로했어
혹시 몰라서 3명이 암호를 정했어.
「노크를 연속 3번하면 문을 열어줘.」
2명은 기름을 구하러 가고 남은 한명은 창문을 다 가리고 문은 잠그고 바닥으로 내려와서 뭐 덮고 숨어있었는데
똑..똑..똑....
이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아 친구들이 왔구나!' 하고 생각해서 문을 열으려고 하는데
똑...똑...똑..똑....똑..
이렇게 계속 계속 노크를 하더래
이 친구는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경찰에게 전화를해서
상황이랑 장소를 말해주면서 빨리 와달라고 했어
그리고 몇분이 지나고 사이렌소리랑 총소리가 들리더니
"경찰입니다 문열어주세요!" 라고 하면서 노크를 하더래
이 소리에 무섭지만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어줬대
그리고 나서 경찰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한 사람은 연쇄살인범한테서 도망치다가 결국 죽었고
다른 한 사람은, 살인범에 의해서 차 위에 있는 나무에 목 매달아 죽어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