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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삼성서비스센터A/S를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삼성옵니아2를 쓰는사람입니다

제가 구입한지 6개월된거같은데..

1달에 1번꼴로 꼭 서비스세터 눈도장을 찍는거같았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잘활용을할려고 산건지..

아니면A/S를 받을려고 산건지 가끔착각합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이리저리 핑계만데는겁니다

제옵니아 상태가

인터넷멈추는건 기본이고 끊기고, 메일 로그인안되고, 렉걸리고, 인터넷말고 폰자체 프로그램도 다운되고 이런것들은 기본입니다.

근데 직원분께서는 이런거는 어쩔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게 삼성서비스센터 직원이 할말입니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사나람들 이유가 몹니까?

어플다운받아서 쓰자고 산건데..

거기 직원은 어플을 다운받으시니까 렉같은게 생기죠..그러시더군요

조금 황당하더라고요

인터넷끊기고 렉걸리는건 어쩔수없다하고

스마트폰인데 어플다운받지 말라하고

그럼 모하러 거의100만원짜리핸드폰을 씁니까?

제상식에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증거사진 몇장을 들고 서비스센터가서 환불요청을 했더니

이런거 가지고 환불처리 안되다고 딱잘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해가 되는게..겔럭시S가 막 출시되고 있을때였어요

그런걸 약용을 해서 이용하시는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환불안된다고 서비스센터 쪽에서 말씀을 하시고

과연 요번에 겔럭시S 잘만들어졌을지 궁굼하군요

다음부터 삼성핸드폰은 이용을 안할생각입니다.

서비스는 잘되어있는데 제품이 너무 엉망인거같습니다.

진짜 옵니아2를 쓰면서 A/S 받을려고 산것같다는 느낌..매일 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삼성핸드폰 사실때 잘확인하고 사세요

만약 서비스 받으러갔는데.. 그거 원래 그래요, 업그래이드 해드릴께요, 4번이상찍으면 매인하드갈아드릴께요등등 이런말 자주 들으니까요.

이건 좀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낙성대서비스센터 직원분중 한분은 수리 끝나고 손님이 뒤돌아 가자 입모양으로

씨X이라고 똑똑하게 발음을하시더군요. 목소리는 내지 않고

그때 사람이 없었던게 아니라 그래도 10명정도의 손님이 있었는데

어떡해 그런 행동이 나왔는지 참이해가 안되네요

차라리 안보이는데서 하지 사람들 많이 있고 잘보이는곳에서 그런말을 하실수가있는지

요즘들어 삼성 서비스센터의 서비스가 예전에는 고객이 왕이였는데

지금은 고객은 그냥 거래상인 대하듯합니다.

처음엔 듣고 협상하고 협상이 잘안되면 자기네들 주장내세우고, 그리고 나중에 윽박지르고 점점 변해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지금 삼성전자의 서비스센터 현실입니다

제가 6개월간 삼성전자를 다니면서 관찰한것입니다.

가끔 제가 삼성 서비스센터 직원이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너무 많이가서

이런피해 보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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