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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즐거운 방학 어떻게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21년동안 여자친구 제대로 못 사겨본

 

  잉여男입니다.  솔로부대 사단장정도 될까요? ㅋㅋ

 

  매일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한번 써보게되네요.

 

  요즘 음슴체가 유행인데 제가 보기엔 좀 건방져보여서

 

  반말로할께요 ㅋㅋ.......     농담임.. ㅠ

 

 

 몇가지 시시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한번 올려보려고요

 

  ep 1   마영전

 

   저는 지금 마영전을 하고있습니다.

 

 마영전은 마비노기 영웅전이라고 게임이에요. 

 

  한지는 일주일됬고요 ㅡㅡ;  친해지고싶으면 귓주세요 ㅎ(실버카운터)

 

  아무튼 제가 담배를 피러 밖으로 나갔는데

 

  옆방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열린 창문으로 살짝 봤는데. 이럴수가!

 

  마영전을 하네 ㅋㅋ.  (옆방은 여성분이였음)

 

  그래서 옆방에 커피 티백하나랑 쪽지를 남겼죠

 

  마영전 길드가입하세요.  길드명: ㅁㅁㅁㅁㅁㅁㅁㅁ

 

  이런식으로요 ㅎㅎ

 

  근데 괜히 했나봐요.    깜깜 무소식임 ㅋㅋ

 

 

 

 

ep 2  밥

 

  여러분들은 식사는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하시나요 ㅎㅎ

 

  저는 3일전 간짜장+밥, 2일전 씨리얼, 어제 라면+소주

 

  오늘 뼈해장국 이렇게 먹었습니다.

 

  1kg이 빠졌네요.. 자취하는데 허기를 이기는게 귀차니즘 같습니다. ㅎ

 

   ㅠ  배가고파 파닭을 먹고싶은데 돈이없네요.

 

   밥 점 사주세요

 

 

 

  막상 글쓰려고 하니까 쓸게 하나도 없네요.. 머리에서 나온 글들이 다 저런거임 ㅠ

 

  그럼 수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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