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 24살되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한테는 올해 29이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고 연락하지말라네요..ㅠㅠㅠㅠ얘기로 들어가겠습니다..
제키는 166입니다
남자친구 키는 162에요..
약 2년전에 친구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게됐구요
귀여운외모와 유머러스한성격때문에
제가 먼저고백해서..사귀게됐어요
제가 더 좋아한쪽이다보닌까
연애초반에는 이런저런 다투는 일이생겨도 제가 져주는입장이였습니다.
그런데 연애후반기가 갈수록
오빠가 키때문이냐는말을 자주하더라구요..
무슨 말만하면 ㄴㅓ 나 키작다고 무시하냐고하고..
같은과 남자애랑 밥이라도 먹으면
너 나키작다고 키큰세끼랑 밥처먹냐면서..평소와 다른 다른오빠의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왜 자꾸 자격지심부리냐고 처음엔 안그랫는데 왜그러냐고햇더니
자기도모르겠대요..자기도 왜 자기가 이러는지모르겠대요..
그리고 오빠가 제 연락을 씹게된 사건은..
오빠가 인터넷에서 1억인가..?정도 주면 키가 1cm자라게 해주는 수술이 있다던데
자기 그거받을거라고 돈을 모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장난인줄알았더니
정말 여기저기서 친구들한테 돈을꾸고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지금 예전에 집마련하려고 모아둔돈이랑
대출받고 하고 어쩌고하면 몇천되닌까
저보고도 돈을 대출을 받아서 해달래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오빠가 얼마나 키에대해;한맺힌게있으면..
이란생각으로 넘겼는데
몇일후에 너돈아직도안됐냐고 왜아직도않했냐고 승질을부리는거에요
그러면서 이게 다 나잘되고싶어서그러냐고 남들한테 니남자친구인거
떳떳하고싶다고..;;키로 무시받기싫다고...;;이러네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자꾸 키작은거 알고만났고 난상관없는데 왜혼자그러냐고
그랬더니 넌 날 이해못한다면서 돈 해줄거아니면 됐다고
다짜고짜 연락하지말자네요 당분간..
아..저진짜 오빠많이좋아합니다..키같은거상관없는데..
전화를하고문자를해도 연락이없네요
정말 돈을 해줘야돼는건가요..저진짜 지금너무복잡합니다..어떻게해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