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
올라온지 1년하고도 15일 지났군요.
저는 올해 30살이 되었구요.
29살에 올라온거죠.
올래 고향은 대구입니다.
카페 활동과 여러 방면으로 사람들을 알기 시작 했지만...
정을 주기가 힘들군요.
제가 정 많은데..
아쉽네요.서울와선 친구 한명 못만들고.. 혼자이래 살아야되나..!
갠히 마음 주고 아픈게 한두번이 아닌듯..
머 친구가 없으니..
고향에 친구들 많았는데 사교성이 없는것도 아닌데..
서울분들은 먼가 좀 틀린듯 -_-;;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