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개 쌍 놈의 새끼야 여자 먹을 생각하지 말고 정신차려라잉
28살입니다.
월수입 1800~2000 정도 됩니다.
경기도 역세권 앞 오피스텔 4채 월세 160 나오고 보증금2500 끼여있구요
연 6%수익율로 신협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4채 해서 매매가 한 3억되겠네요
성인게임장(본인소유상가,임대) 2개 (부천,부평)
월 평균 순수입 약700~1000 됩니다~
관악구 재즈바1개(월세임대), 성북 호프집1개(월세임대),
(2개해서 월400~500 나옵니다~)
자본금으로 들어간게 16억 정도 되고 총 자산으로 22억 정도 되는거 같네요.
예~태어날때부터 집에 돈좀 있었네요~
학교 다닐때 공부 지지리 안했고 고등학교 1학년 선생 떄려 중퇴 했습니다~
동네 형들 따라서 동네 어슬렁거리며 당구장 게임방에서 리니지 하며 살았습니다~
집에 돈달라고 해서 2004년도 게임장 한참 뜰때 인천쪽에서 게임장 했습니다.
돈 ~ 지저분하게 모았습니다.
뭐 모은것도 아니네요 쓰다쓰다가 남은돈이니까 한달 술값 카드로만 2천만원 넘게
긁어대며 2년 살았습니다~
그러다 줏어들은걸로 수원에 오피스텔 몇채 샀고 그 뒤에 술집 몇개 차리면서 너저분하게 벌려놓고 사업하는 놈입니다. 그냥 장사라고 하는게 좋겠네요~
저요? 경영이 뭔지도 모르고 투자가 뭔지도 모릅니다~
그냥 돈생기면 가게 차려놓고 나오는 돈 가지고 먹고 삽니다.
뭐 그렇다고 지저분하게 애들 코묻은돈 떼먹어 가며 장사하는 놈은 아니고요~
저 사는거요? 사는거 보면 한심하죠
뭐 저 같이 사는놈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보세요
아침에 10시쯤 일어나서 집에서 컴퓨터 켜서 게임하고 맥주 먹고 하다가 오후 5시나 되서 나가고요~ 여자애들 이나 당구장 게임장 가서놀다가 밤에 가게 들려서 정산하고 또 술먹고 집에와서 티비보고 자고 그럽니다~
한심하죠? 그럴껍니다
근데 저같은놈이 뭐하나 말해볼께요~
술집 지지베들 비린내 나서 못만나겠고 대학생들이나 회사다니는 애들 술사주고 백사주고 용돈 줘 가면서 저 그렇게 만나고 다닙니다~
어디 보지도 못했던 이화여대 연세대 말해줘도 알지도 못하는 과에 다니면서 공부하고 했던 애들~
머리좀 똑똑하다고 하는 여자들 그렇게 살지말라고 거룩한척하면서 나 가르치겠다고 옆에 붙어서 돈빨아 먹는 여자들 정말 징그럽게 많이 만나봤습니다~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 똑똑한 여자들이 처음에는 좋더만요 어떤 애가 그건 컴플렉스니
뭐니 하던데 ~ 뭐 맞는거 같고요~
아무튼
얘들도 보고 그래서 쓰기좀 그런데 그런얘들 꼬셔서 어떻게 하는거 숨쉬는것보다 쉽죠?.
내가 잘나서 그런거 아니죠? 지지배들 한테 써주는 돈이 잘나서인거 압니다.
자기 친구 백사주고 술사주고 하면서 좋은차 태워가면서 만나니까
나한테 전화와서 자기 친구 걱정하는 척하면서 그러지말라고 했던 어디 좋~은 대학다니는 여자애도 나중에 자기도 좀 데리고 놀아달라면서 옆에 붙는거 몇일 안걸립디다~
뭐 사실 여긴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 돈좀 벌죠 어디 좋은 회사다니는 똑똑한 남자들보다 조~금더 버는편인데 사실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밉니다~
근데 저한테도 그 똑똑하고 잘나고 귀하신 그런 지지배들이 그렇게 붙는데 진짜 잘난놈들한테는 어떠겠습니까??
아니다 자긴 아니다 하는 여자들도 결국 다 ~ 똑같습니다.
착한척 순진한척 뭐한척 뭐한척해도 다 똑같습디다~
니가 그러놈이니 그런 애들 꼬인다고 말하시죠?
저 술집 여자들 하룻밤은 놀아도 두번 만나는 경우 없고요~
몇주 몇달 만난다 싶으면 좋은 대학 나오고
울엄마 소원이라고 몇번 나간 교회에서 소개받은 선생님이란 여자도
그렇고 영어도 잘하고 불어도 잘하고 어디 영국? 씩이나 다녀와서 큰 회사 다니면서 통역 하고 다니는 여자들도 그렇고 속 뻔히 보이는거~ 허영 에 허세에...
역겨움에 여자한테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저 무식하고 잘난거 없습니다. 부모돈으로 장사하는 놈인데
저 잘났다고 쓴글도 아니고 우리나라 여자 수건들이라고 쓴글도 아니고 그냥 누구 말대로 씁쓸하고~ 겜하다가 차 어쩌고 어쩌고 키가 어쩌고 하는 지지배들 가짢아서 써보네요~
저요? 중학교졸업장 간신히 따고 학교다니면서 애들 패고 머리에 든거 없고 할줄아는
거없는 그런 남잔입니다
네~ 쓰레기라과 해도 할말 없구요~그 좋은 대학다니고 어느집 귀하신 따님들이 남자답고 능력있다고 좋아하네요 세상 엿 같죠?
그리고 외제차 외제차 하는데 저 제차 없고요~ 차 리스해서 다닙니다. 뭐 돈아깝게
차에다가 몇억씩 쳐바르나요? 그돈 은행에서 돌려도 얼만데 ?? 차라리 부동산을 좀
더사고 말지 ~ 차는 소모품이예요~ 감가상각 몰라요? 나도 어디서 줏어 들은 거지만
여자들 좋은차 타고 다니는 남자보면 좋아하죠? 그래 좋아요 좋은차 타고 다님 뽀대
나고 좋죠~
그차 할부 보입니까? 유지비 보입니까?
그 남자 얼마버나 보세요 ~ bmw7 유지비가 한달에 얼마들어간지나 알아요?
한달에 어디 500~600 벌어서 타는 차인줄 아시나 봐요??
좋은 회사 다니면서 한달에 500받아서 차유지하고 할부 내고 보험비내고 달달이 카드값
메꾸면서 월세~전세~ 사는 남자들? 영양가 있습니까? 헛웃음만 나오네요...
아 그리고 돈20~30억 가지고 있고 한달에 2천씩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왜 이러고 사냐구요? 전 이게 행복합니다. 왜요~ 돈있으면 외국나가서 여자끼고 골프치고 파티다니면서
와인이라도 들이켜야 멋져 보입디까? 그런게 허영이고 허세라는 생각 안해봤습니까?
저는 게임하고 친구들만나고 당구장에서 짜장면 먹으면서 당구치는게 더 재밋는데요?
지지배들 3~4백짜리 가방은 사줘봤어도 전 제옷 비싼거 안삽니다~ 어디가서 돈좀 있다고 배내밀고 나 한테 굽혀라 ~ 그런 행동도 말도 안합니다.
쥐뿔도 없는것들 외제차타고 몇백 짜리 시계차고 다니는게 멋있어 보입니까?
저 솔직히 중졸에 무식합니다. 하지만 생각의 정리는 됐습니다.저는 제 주제를 아는놈이고 뭐가 내 인생에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고 뭘 지켜야하는지도 알고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아 신념이란게 있고
마음 먹으면 내 팔한쪽 짤려나가도 밀어 부치는 강단도 있고요.
부모돈으로 시작한 일이지만 제 사업하면서 어린나이에 주위에서 날파리 안 붙었겠습니까? 한달 1~2억씩 들어오는 가게 그지역 똥파리 건달들은 다달라붙고요. 칼부림도 몇
번 당해봤지만 저는 추잡스러운일에 아니다 생각하면 굽힌적 없었습니다.
경찰서 가서 형사들 지랄지랄 거리면서 조서 써도 저 제가 잘못한거 없으면 눈똑바로
보고 말합니다. 잘못없다고 당신 처신 똑바로 하라고. 지금 그 형사들 동생동생하면서
술사달라고 연락오고 그럽니다. 똥묻히고 사는게 걔네들이지 저는 아닙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잘배우고 좋은 교육받고 지금 해야할일을 밀어붙치는 깡 있습니까?
어디 일안시켜준다고 찌질거리전에 목숨걸고 뭐 하나에 메달려본적은 있냐고요?
신세 한탄하지말고 좀 움직여나 보시죠?
누가 오늘 답답~한 소리해대서 몇줄 써봄니다~~
수고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