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자고일어나니 톡된다는게 이런거로군요 ㅋㅋㅋㅋㅋㅋ
남들다하는 싸이공개해야지
www.cyworld.com/douxuan <--제싸이
www.cyworld.com/sk0218 <-- 친구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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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좋고 할껀없는 여름날...
친구랑 무료하게 겜방과 당구장을 전전하다 피크닉을 가기로했음...(참고로 친구는 여자임 근데 중요한건 여자친구가 아니라 기냥 동.창 임 오해 마시길)
도시락도 이쁘게 꾸미고 ... 모두가 상상하는 그런 피크닉. 예를들면 꿍디꿍디 처럼...
근데 일기예보에 날이좋다고해서
바로 내일이면 좋겠다 해서 바로 날을 정했음...
일단 계획은 이랬음 .
12시쯤에 만나서 아름답게 피크닉을 가서
사진도 겁내찍고 개미새끼만 봐도 즐거워서 겁내 웃음나는 그런 아름다운 피크닉을..
근데 이런........ 자고 눈을뜨니 1시부터 친구한테 전화는 계속와있었고..
전 2시까지 꿈나라였음. 친구한테 일어나서 전화를하니 이번엔 친구가 꿈나라였음..
그리고 친구는 일어나서 폭풍싸닥션을 날리는 욕을 하였음...그시간은 5시였음.
근데 친구는 계속 피크닉을 혼자라도 갈꺼라도 하기에..
같이가기로하고 도시락을 겁내 후다다닥 싸고나니 그시간이 7시반이였음..
생각해보니...
우린 장소를 안정한거였음..
그래서 평택시내를 활보하다가 시내를 살짝벗어난곳에서
잔디가 보이길래 ....
신문지 두장을 깔고 . 도시락을까고. 음악까지 틀어놓고 도시락을 까먹었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참 미친년미친놈을 보는듯한 모션을하고 지나갔지만
저희는 꿋꿋히 다먹었고 사진도 찍으며 피크닉을 마쳣음 .... 그리곤 겜방달려감...
교회도 보이구요...
서로 겁내 급하게 싼 도시락.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친구가 피크닉같이 갈분을 찾는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