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주를 바로보고있는 임신부 입니다
저의 친정어머니는 꿈을 꿨었는데
저는 어제 태몽을 꾼거 같아서...맞는건가해서요??
누가 송이버섯이 있다해서 산에 올라가게되었어요
주위가 좀 어둡고 땅이 축축하며 미끄러웠어요 송이를 막 따면서 올라가고있어죠
그러다 검은색에 큰 독수리가 나타났어요 실제 크기 독수리 정도 될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릴까봐 목을 꽉아서는 끌고 또올라갔어요 제옆에 정체 모를 남자가 있었고
꿈속에서는 잘아는 사람이였는데 누군지 얼굴도 기억은 안나네요 물이 고인 작은 웅덩이도 있고
인어공주도 안에 들어있고 ...계속 걸어 올라갔답니다 ..꼭 이상한 나라엘리스에 온것처럼
큰 독수리를 계속 끌로 말입니다 죽지는 안았어요 반항도 하지 안았죠 ㅋㅋ
그러다 잡자기 작은 검은 새때들이 그남자를 향해서 막 쫒는거예요 저도 같이 뛰었어요
그러다 어떤 큰 교회 인거 같기도 하고 큰집 같았어요 으리으리하고 좋았죠
아무도 없었어요 그새들을 피해 도망가도 꼐속 따라 왔어요
벽에 막꽃혀 죽는 새도 있고 끝까지 따라 가는 새도 있고 수백마리가 있었어요
전 끝까지 그 독수리를 안고 그남자를 따라 갔어요 그러다 잠이 깼어요
꿈해몽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