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른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비가 왕창 쏟아져 내릴 것만 같았던 토요일 아침!엄니께서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자시고 싶다하여
행정구역상으론 남원에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곡성에 있는 곳으로 아는
금생춘으로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