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의 예언이 결코 핵전쟁의 종말론이 아니라고 필자는 누누히 주장하지만,
그래도 우리 한반도를 둘러싼 세계 열강의 흐름이 늘 팽팽한 준전시 긴장상황임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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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송하비결은 우리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예언했고 우리에게 그 어떤 살길의 비책을 계시해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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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송하 2010 예언엔 " 황백분토 천횡지경 굉굉정정 북문변고 광랑입성 오악적변"이란 예언이 나온다.
이는 한마디로 황인종 중국과 백인종 미국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첨예한 긴장 대립을을 각축하고 있는
오늘날 2010 년 7월의 상황을 소름끼치도록 정확히 예언한 바 그대로이다.
( 여러분이 아시려니와 한미 연합훈련에 대응하여 현재 중국은 서해함대 기동훈련으로 날카롭게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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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천횡지경 굉굉정정은 필자의 이전 해역대로 벼락불심판이 아닌,
글자그대로 항공모함 전투기 훈련 굉음과 함대공 미사일 발사훈련의 전쟁소음을 정확히 표현한 말이 된다.
한마디로 일촉즉발의 세계 3차대전 위기상황이다~!!!
이 것이 바로 한반도 미일중러 4 열강이 각축하는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운명이니 이를 어쩌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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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
여기서 송하비결은 중요한 변화의 모티브를 화두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필자가 재구성 해역한 대로라면,
바로 북문변고 광랑입성이란 바로 백두산 화산 폭발로 5악= 즉 동북아 너른 지형이 용암과 화산재로 뒤덮히는
상황 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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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한 상황이지만, 만에 하나 이 백두산의 폭발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그 것은 전화위복으로 동북아를 촛점으로 한 전세계 3차대전의 위기상을 일거에 종지부 끝마치는 새로운
히든 카드가 될 수 있지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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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천지 자연의 이법이 세상나라에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작용한다면,
차라리 백두산 폭발이 종기의 고름을 뽑듯, 동북아의 전쟁 위기를 뿌리채 뽑는 혁거가 되길 나 필자는
천지신명에게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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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송하예언이 진행된다면,
송하비결의 2010~2011 예언은 정확히 고래의 민족비결서 정감록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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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록은 2010 경인년에 범의 꼬리를 밟듯 놀랄 일이 있으니, 2011 신묘년엔 흰토끼가 도망가듯 청림으로
달아나라 예언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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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이란 한마디로 정감록에 예언된 그 유명한 십승처 피난지 깊은 산골을 뜻한 말이었다.
요즘 세상의 세태로 한마디로 표현하면 번화한 도심지를 떠나 한적한 자연 속으로 피난가란 얘기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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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청림이란 격암유록엔 地十勝이 아닌 人十勝을 찾으라 예언했으니,
피장지 깊은 산골이 아닌, 의역을 하자면, 야인으로 한림에 숨어사는 청림거사 = 대도인 하느님을 의지하란
의미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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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천지 개벽과 같은 대 변혁기에 하느님 청림거사를 의지해 그에게서 난국 타개의 지혜흘 배우고
살길을 도모하라는 예언이니,,,
이 청림거사가 바로 곧바로 이어지는 2010. 말~ 2011의 천자향연과 팔방대왕의 주인공 그 사람임은
물론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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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긴 얘기의 결론을 요약하자.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간의 대립이 심화되는 위기 때에 백두산 폭발이라는 천지개벽이 벌어진다.
너희는 그 때에 마땅히 청림도사 하느님을 의지해 소위 후천세상을 도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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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송하비결이 계시해주는 우리의 목하 현실 문제와 살 길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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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통찰력 있고 사리분별한 놀라운 예언 계시란 말인가???... 꼭 곰 곰 음미 유념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