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러 나 정말 이렇게 까지 해본적도 처음이고 ,
너라면 나 정말 노력해서 바뀔자신도 있다고 ,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들을 때마다 손발이 저릿저릿 하고 가슴이 쿵쿵해도 또 왜그러느냐며 밀어내고 있는나...
못미더운 남자고, 나랑 어울리지 않는 남자고, 나랑 전혀 안맞을 사람인거 아는데도,
한결같이 대하는 그 모습에 마음이 자꾸만 흔들흔들 거려서
다시 붙잡고 다시 붙잡고 다시 붙잡고,,,,
지금 못다준 내마음이 허전하게 남아있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이정도 선에서 이만큼만
내마음을 남기는게 다행이라 생각 들면서도 ,
그저 보고싶고,
한번 꼭 안겨보고 싶고,
정말 사랑해 보고 싶고,
뭐가 얼마나 두려워서 자꾸만 당신을 밀어내는지 ...
정말 당신말대로 날보고 첫눈에 반해 정신차리고
영원히 나만 바라볼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남자라면 나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겠지 ...
왜 자길 몰라주느냐며 답답해 하다가도,
밀어내면 그럼 이제 그냥 친구로서 보자며,
떠나지 않고 또 내 옆을 지켜주려고 하고 .....
내마음이 편하면 자기마음 무시당해도 그게 다인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그 마음과 다짐이 난 불안하고, 초조할것 같아...
내가 누군가의 살아오던 방식을 통채로 바꿀마큼의 그런 넘치는 매력을
가진 여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저 밍숭맹숭 맹탕인, 연애도 할줄 모르는, 겁만고 소심한 여자일 뿐이니까 ...
그냥 말이라도 하고 싶다 .
나도 좋아하고, 보고싶고, 자꾸만 당신생각을 한다고...
이런 내마음 들키는게 무서워서 이쯤에서 그만 두더라도 ,
날 설레게 해주고,
사랑할 용기를 주려 노력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또 감사하다고 ..........
이것부터가 거짓이죠
지가 떳떳하면
바람을 피고.
그동안 여자문제
그런저런 문제
왜 익명으로라도 풀이 못해놉니까
임신까지 시켰다면서
40대 여자와 잤다면서
옛 여자와 그렇고 그런 사이라면서
왜 못말해?
지 혼잣말로는..
전화질 하지마라
스토커질 하지마라
회사에 전화하지마라
난리 치면서
정작 해킹을 당한 피해자가
열받고 힘들다고 해도
아무말 대응도없이
진실이 밝혀지고
말아야한다고
니 넘들의 진실이 먼데
여자처럼 행동해도
뒷담화 까고
놀때는 언제고
홈피에서 발췌했는데
머가 또 거짓이라고 하는지
이것부터가
오류투성이지
덜 떨어진것들
친구라고 하면서 온라인으로.....
그렇게 친구먹니?
아무렇지 않게
다중아이디로??
기막히다.
미친넘들
니들과 말하기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