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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털리고 이제 진실이래 지가 살고싶어서

해일 |2010.07.09 07:43
조회 244 |추천 0

나더러 나 정말 이렇게 까지 해본적도 처음이고 ,

 

너라면 나 정말 노력해서 바뀔자신도 있다고 ,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들을 때마다 손발이 저릿저릿 하고 가슴이 쿵쿵해도 또 왜그러느냐며 밀어내고 있는나...

 

 

 

못미더운 남자고, 나랑 어울리지 않는 남자고, 나랑 전혀 안맞을 사람인거 아는데도, 

 

한결같이 대하는 그 모습에 마음이 자꾸만 흔들흔들 거려서

 

다시 붙잡고 다시 붙잡고 다시 붙잡고,,,,

 

 

 

지금 못다준 내마음이 허전하게 남아있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이정도 선에서 이만큼만

 

내마음을 남기는게 다행이라 생각 들면서도 ,

 

 

그저 보고싶고,

 

한번 꼭 안겨보고 싶고,

 

정말 사랑해 보고 싶고,

 

 

뭐가 얼마나 두려워서 자꾸만 당신을 밀어내는지 ...

 

정말 당신말대로 날보고 첫눈에 반해 정신차리고

 

영원히 나만 바라볼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남자라면 나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겠지 ...

 

 

 

왜 자길 몰라주느냐며 답답해 하다가도,

 

밀어내면 그럼 이제 그냥 친구로서 보자며,

 

떠나지 않고 또 내 옆을 지켜주려고 하고 .....

 

내마음이 편하면 자기마음 무시당해도 그게 다인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그 마음과 다짐이 난 불안하고, 초조할것 같아...

 

 

내가 누군가의 살아오던 방식을 통채로 바꿀마큼의 그런 넘치는 매력을

 

가진 여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저 밍숭맹숭 맹탕인, 연애도 할줄 모르는, 겁만고 소심한 여자일 뿐이니까 ...

 

 

 

 

 

그냥 말이라도 하고 싶다 .

 

나도 좋아하고, 보고싶고, 자꾸만 당신생각을 한다고...

 

 

 

이런 내마음 들키는게 무서워서 이쯤에서 그만 두더라도 ,

 

날 설레게 해주고,

 

사랑할 용기를 주려 노력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또 감사하다고 ..........

 

이것부터가 거짓이죠

지가 떳떳하면

바람을 피고.

그동안 여자문제

그런저런 문제

 

왜 익명으로라도 풀이 못해놉니까

임신까지 시켰다면서

 

40대 여자와 잤다면서

옛 여자와 그렇고 그런 사이라면서

왜 못말해?

 

지 혼잣말로는..

전화질 하지마라

스토커질 하지마라

회사에 전화하지마라

난리 치면서

 

정작 해킹을 당한 피해자가

열받고 힘들다고 해도

 

아무말 대응도없이

진실이 밝혀지고

말아야한다고

 

니 넘들의 진실이 먼데

여자처럼 행동해도

뒷담화 까고

놀때는 언제고

 

홈피에서 발췌했는데

머가 또 거짓이라고 하는지

이것부터가

오류투성이지

 

덜 떨어진것들

 

친구라고 하면서 온라인으로.....

그렇게 친구먹니?

아무렇지 않게

다중아이디로??

 

기막히다.

미친넘들

 

니들과 말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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