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싸이언 SH-240 휴대폰을 3대 보유하고있구요,
셋다 같은 년도에 비슷한 시기에 구입했습니다.
회사일때매 2개를 동시에 개통한거구요..
그리고 하나는 지방사는 친구도 갖고있다 저한테 주게된겁니다 고장나서..
결론은 sh-240 휴대폰 세대 모두 같은 결함입니다. ( 검정, 남색, 은장으로 색깔도 다르고 구입처, 다 다름.)
가벼운 생활충격(예를 들면 휴대폰을 여닫는다던지, 살짝 책상에 휴대폰을 놓는다던지..)을 견디지 못하면 그게 휴대폰인가요?
열고 닫을때도 정말 살그머니 고양이 세수하듯 열고 닫아야하는게 원래 휴대폰이었나요?
여태까지 휴대폰 수십대를 사용했지만 이런 휴대폰은 처음입니다.
싸이언이 처음이기도 하구요.
밑에 여러분들 글 보니까 싸이언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하신거 같은데..
음 그냥 그렇게 넘어가야하는 문제인건가요?
여태 많은 기종의 휴대폰을 사용해봤지만 정말 싸이언 sh-240은 최악인것같습니다.
세대밖에 사용안해봤으면서 성급하게 일반화하는건가요?
조금만 손끝으로 톡톡 휴대폰 노크해도 휴대폰 꺼지거나 재시작되구요.
전화 받으려고 슬라이드 열어도 휴대폰 꺼져요
배터리는 충전하다 6개월된 시점에 이상하게 녹슬어있더군요.
그 휴대용 AA건전지 내용물 튀어나와서 부식되어있는것처럼;;화학약품 겉으로 부식되어있는것처럼요..
흠 아직 세대모두 보유하고 있고 셋다 똑같은 증상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건 환불도 못받고 그냥 1년만에 수명이 다한건가요?
참고로 10년전에 산 삼성휴대폰은 아직도 고장하나 안나고 장롱에 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것 두대 모두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sh 240 위주로 검색했는데 사용자들은 모두 1년을 기점으로 저와 같은 증상들로 휴대폰을 기기변경 하셨더군요..
이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여러 회원님들의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