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206059 1탄임 클릭 ![]()
다른 톡커분들이 아침에 일어낫더니
우왕ㅋ굳 나 톡 됫심? 이러는데
역시 나에겐 멀고도 험한 톡의 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리플안달아줌ㅜㅜㅜㅜㅜㅜㅜ리플읽는재미를느낄수가없음..![]()
2탄 시작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착하고 마음씀씀이 좋고 생각이 깊은 역할은
둘째인 내가 맡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천상뇨자인 여리디여린 둘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 여우같은 언니는 나의실체를 아는듯 키득키득![]()
언니는 어른들이 나보고 착하다고 하는걸 늘 못마땅해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질투심이 좀 병적으로 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초등학교때 엄마가 어떤애가 쓰레긔줍는다고 착하다며
사탕을 하나 심어줬는데ㅡㅡ 언니 그자리에서 그사탕 뺏어서 도망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어느날은
아빠가 상추 따놧으니까 큰집갖다주라고
언니를 불럿음
언니대답없음
언니 또 불럿음
언니 또 대답없음
언니 컴퓨터헤드셋끼고 고개까딱까딱거리고잇엇음
노래듣는모양이엇음ㅡㅡ
어쩔수 없이 아빠 나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건들이면 또발작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 읗엏엏ㅇ나험나ㄴㅇㅁ럼ㄴ이ㅏ러ㅣㅇㄴ;남ㅋ카ㅓㅇ " 의
브레이크댄스를 잊을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부름 하고오니깐
언니랑 동생이 쇼파에 앉아서 날 보며 웃고잇엇음
그건 그냥 웃음이 아니엇음.
개 썩소 작렬이엇음 ㅡㅡ
내가 뭘 쪼개냐고 하니깐 언니 방으로 휙들어가드만
방문을 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또 무슨 지랄인가 싶엇음
그때 동생왈
" 넌 꺼진 컴퓨터로 노래듣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망할냔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노래따윈 듣고잇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심부름시킬까봐 고개까딱까딱
거리는 헐리우드 액션을 선보인거임ㅋㅋㅋㅋㅋ
언니는 성적은 개판을 치면서 이럴때만 지능적인언니냔임 ![]()
이번엔 언니 초딩때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초딩때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범하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3살적 똘끼 여든까지간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초등학교 6학년때일임
그때 언니네학교에선 세이클럽이 유행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언니가 이때부터 남자에 눈을 뜬듯 싶음
언닌 거의 맨날세이질을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세이질에 몰두하고잇엇을꺼임
사촌언니랑 대화를 하다가 사촌언니 친구를 알게됫음ㅋㅋㅋㅋㅋ
당근빠다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언제간부터 닭털이 날리는 대화체를사용햇음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둘이사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꼴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 교회놀이방에서 놀다가 집엘갓더니
언니가 울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흐엌흐엌꺽컥아ㅣ러ㅓㅁ나ㅣㅇ런아ㅣㅓㅋ라ㅣ얼으으아아아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맨날 울때 병신같은소릴냄
깨진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오빠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아무래도 못생긴거같아 헤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둘이얼굴안보고사겻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란 뇨자 자존심 센 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쓰디쓴 13살의 이별에서 벗어날쯤에
우리가 문제를 제공해준 사촌언니의 집을 놀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사촌언니 집에서 초딩만의 할수잇는
초딩캠을 찍으며 즐거워햇음ㅋㅋㅋ![]()
언니랑 나랑 브루마블하고잇는뎀 사촌언니가 언닐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빨보여주겟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 내배꼽빠지다못해
사라질 위기에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은어딧고 원숭이한마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의언니의표정을잊을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누구이고 왜 여기잇는가라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에 그오빠가 언니의 초딩캠을보고 대화를 걸어왓음
그오빠 : 너 사진봣어 이쁘더라 나랑다시 사귈래?
뭥 이따위의 대화내용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아무말도 안하다가 딱 한마디하고
그후로 세이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꺼져凸 원숭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 내배꼽어디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별로안웃길수도잇는뎀
이번에도 초딩때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안의 전통이잇음
여름마다 먹을꺼 잔뜩싸들고 바다가서 고기구워먹고 하이튼 뭐그런거임
평소엔 죽엇는지 살앗는지 생사도 확인할수없던 친척들이
그날만큼은 모두모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언니는 팬티튜브를 끼고 놀고잇엇음
그때 파도가 좀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저멀리서 해운대를 능가할 파도가 오더닠 언니를 덮쳣음ㅋㅋㅋㅋ
언니가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더 파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고모 삼촌 다놀라서 난리낫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잇던 자리에서 몇미터 떨어진곳에
언니가 타잇던 튜브가 떠잇엇음
사람따윈없엇음 튜브만떠잇음
친척들 모두 겁에질려잇고 마더 울고 난리낫음
마더 울면서 튜브로 달려갓음.
나도 울엇음, 아빠도 울고 동생도울고
근데 튜브위로 뭔가걸쳐져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가 걸쳐져잇는데 발끝을 꼿꼿히 세운채
발가락 꼬물딱 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튜브가뒤집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가 얕앗음
언니가 들어가면 허리까지올정도?
근데 뒤집어진거임 팬티튜브에다가 바다도 얕아서 못빠져나오고잇엇음
안발견햇으면 죽엇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건져내니까
언니 막 울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도 안열고 울기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언니 잘못된줄알고 말해보라고 막 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입을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서 엄청난모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버엉멀법서파도가....찰싹....ㅇ.ㅡㅎㅁㄴㅇ러미나렁ㅁㄴ허ㅏㅇ헠헠...퉤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후로언닌 튜브따윈 타지않음
써놓고 보니까 1탄보다 짧아보여서 추가로 더씀.
이번에도 초딩때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나랑 못잡아먹어서 안달나게 만든 계기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큰집이 밭이 많아서 농약을 쳐야되는데 칠사람이 부족햇던 적이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가끔 마더파더가 대신해주곤햇는데
그날도 큰집을 대신하여 밭에 농약을 치러갓엇음
근데 그때 언니가 9살 내가 7살이여서 집에 우리둘만 두고
가기그랫던지 마더파더가 우릴 데리고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리고가면안됫엇는뎈ㅋㅋㅋㅋ
마더파더는 약치는 일에 정신이팔려잇엇고
심심햇던 우리는 트럭 짐칸에서 눈가리고 잡기 놀이를하고잇엇음 ![]()
눈가리고 잡기놀이모두알지않음?
술래 장님만들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머지잡는놀이
하이튼 언니랑나랑 그거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당근빠다 내가술래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개기고싶엇으나 난가녀린 6살 꼬맹이엿으니깐ㅋㅋㅋ
난 어렷지만 그날의 일이 충격적이엇으므로 그날일을 생생히 기억함 ![]()
언니가 날 이렇게 불럿던거같음
" 덕구덕구덕구덕구... "
할머니가 하는거 따라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슈발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알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안의 착한둘째님을 그렇게 부르는 언니가 난 그때 조카미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정실어서잡앗던거같음.
잡은게아니라 밀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뭐 안보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다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진짜 허리뒤로 꺾이면서 떨어짐ㅋㅋㅋㅋㅋ활 자세라고하나?ㅋㅋㅋㅋㅋ
언니떨어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밀려놓고 놀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마더파더 놀라서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머리에서 피가주르륵흘럿음.
머리 까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와 내가 탐 앤 줴리가 된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진짜 끗 !!!
리플달아줘용 멋쟁이오빠 이쁜이 언니들
끗?...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