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빛 피부만큼 비키니가 잘어울리는 피부는 없죠?ㅎㅎ
여름이라 태닝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태닝을 잘못했다간 일광화상이나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 등등
피부가 상하기 쉽기 때문에 안전하게 하는게 중요하대요!!
태닝 피부관리에 관한 좋은 정보가 있길래 올립니다~
요즘엔 단기간에 효과가 있는 인공태닝을 많이 하지만,
이런 인공태닝보다는 자연태닝이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태닝 기계는 자연 자외선보다 더 많은 양의 UVA를 한 번에
방출하기 때문에 피부에 탄력을 주는 세포를 파괴하고,
색소세포를 자극해서 기미나 검버섯 등이 생길 수도 있대요.
경우에 따라 알레르기나 피부암의 위험도 있다고도 하구요.
아무래도 태닝을 안전하게 하려면 자연 태닝이 좋을듯?
아무튼,,
자연 태닝을 할 때는 피부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고,
태닝을 한 이후에는 자극을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등의 피부관리가 필수랍니당~
안전하게 태닝하는 방법 참고하세요 ㅎㅎㅎ
태닝할 때 피부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자!
(사진:클라란스 스무딩바디스크럽, 크리니크 스파클스킨바디엑스폴리에이터)
∨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 사이는 피한다.
∨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며 태닝한다.
∨ 일광욕 5분, 그늘 10분 반복하고 노출 시간은 30분 이내로!
∨ 태닝이 고르게 될 수 있도록 자세를 수시로 바꾼다.
∨ 직사광선보다는 비치 파라솔 아래에서 반사되는 빛을 이용한다.
∨ 피부가 당기거나 따갑게 느껴지면 즉시 중단한다.
∨ 태닝시 얼룩이 지지않도록 제모와 각질제거를 꼼꼼히 한다.
태닝 후 피부를 진정시키고 충분한 보습에 신경쓰자!
(사진:바세린 헬씨화이트, 바세린 애프터선알로에베라젤)
∨ 태닝 후 트러블 유발할 수 있는 태닝 오일 깨끗이 씻어낸다.
∨ 씻은 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제품 충분히 바른다.
∨ 태닝 후 자극이 강하면 알로에베라 성분의 젤로 진정시킨다.
∨ 피부에 얼룩이 졌다면 피부톤을 관리해주는 바디로션을 바른다.
∨ 태닝 후 일주일 정도는 때밀기, 클렌징, 스크럽 등을 삼간다.
∨ 태닝 후 생기는 각질은 일부러 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