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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임청묵 |2010.07.12 21:56
조회 53 |추천 0

언제나 그랬듯

몸이 부서질 것 같고,

마음의 짐이 어깨를 짓눌러 휘청거리고,

머리속이 터질 듯한 힘겨움 뒤엔 눈이 부신 밝은 미래가 존재한다.

 

언제나 겪어왔듯

나를 믿고

버거운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으며 나가면

정상이 보이고,

그 밑으로 펼쳐진 넓은 대지가 보이고

난 한단계 더 성장해 있었다.

 

인간은 평생을 배우고, 자라고, 성숙해가는 존재인 것이다.

 

 

 

2010.07.12

慧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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