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모티콘 써서 죄송합니다...그리고 저 그리 나쁜넘 아닙니다.
제발 악플은..그만!!^^그냥 기분좋게..하루 시작해보아요..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기 바래요..
혹시나 이모티콘 때문에 너무 불편하시면 그냥 안읽고 나가셔도 되요..
그냥..편하게..이모티콘 따윈 신경쓰지마시고..
그리고 저를 때리고 싶다느니..휴..그렇게까지 제가 님에게 잘못한거 아니잖아요..^^
기분푸시고..그래도 화나신다면..쪽지주세요..
그리고 이글 예전에 썻던건데 날짜만 바꿧습니다.ㅈㅅ
그럼 비도오는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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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오늘 세차하려고 맘먹엇는데 비오는 날!!!s( ̄へ ̄ㆀ)/
며칠전 일입니다.저에겐 왜 이런 스펙타클 버라이어티 막시무스 겐조 버버리...죄송..
암튼 저에겐 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냐는 겁니다.\(ㅠ.ㅜ)/
다름이 아니라 미용사 자격증을 죽어라 공부해서 취득한 후 부동산업계에서
종사중인 전... 오전에 비가 이렇게 오는데 안구정화가 확~될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신선한 충격을 주실만한 스펙의 여자두분이 저희 사무실로 들어서는게
아니시겠습니까!!(~º△º)づ
좌심방과 우심실이 마구 뛸정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좌심방정도는
충분히 흔드실 정도의 미모!!(ノ^_^)ノ~~⑩
ㅎㅎ 비오는 오전~~부모님은 아직 나오시지도 않고..
저 혼자 사무실에 빈둥~빈둥~~열심히(?)일을 하고 있었는데...그 아리따운
여성두분을 모시고 방을 보러 갔죠!!
사무실 문을 잠그고 투룸 전세를 보러 가기 위해
우리 은둥이에 그분들을 모시고 시동을 부릉부릉 걸고..ㅎㅎ
목적지까지 느릿느릿~~거북이 같이 가면서 그분들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잼있게
해드렸죠!!ㅎㅎ 가시는 동안 간질환자처럼 웃겨 드리고..┌( ̄∇ ̄ )↗)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그 빌라로 들어가 벨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문이 열리는 겁니다.그래서 문을 열어준 남자분에게 인사를 드리고
손님들을 방으로 들여보낸 후 나중에 들어갔죠!!
그래서 여기저기(?)둘러보고
안방을 보는데 그 안방 침대머리에 누워서 닌텐도를 하는 아리따운(?)여자분이
한분 계시더라구요...근데 이상하게 계속 눈길이 가더라구요..어디서 본듯한(?)
어디서 보긴 봤는데...휴..그 여자분 저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_@}}
오장육부를 찌릿~하고 초고속 광통신망 같은 속도로 저의 왼쪽 엄지발가락 부터
머리위 정수리 15도 각도의 1872번째 머리카락까지 흐르는 기억들!!
그녀와 4년전 어느화창한 봄날!!~ 저글링 처럼 한창 연인들이 알에서 깨어나 솔로들의 염장을
질러될때 저도 연인이 생겨 호박엿가락 처럼 끈끈하게 연애를 하면서 솔로들의 염장을
같이 지르던 저의 애인이였던거죠!!
전 그녀와 정확하게 2.7초정도의 눈을 마주치고 모른척을 햇죠!!
남우주연상감 연기를 펼치며 손님들에게 브리핑을 했죠!!(=^▽^)/ ♪
그리곤 그녀의 시선을 뒤로 하고 사무실로 돌아와..손님들을 보내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휴...기분이 이거 묘하게 이상하네요..
비오는날 홀딱벗고 길거리에서 혼자 비맞고 있는 기분이네요..ㅜㅜ
이럴땐 어쩌죠??ㅎㅎ....( -_-)す~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