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네트워크마케팅 8개월 경험해본 사람입니다. 돈도 벌어봣죠.
지금은 안하고 있고요.
다단계에 대해서 두둔하려는것 아닙니다. 제가 느낀것 경험한것
제생각등을 글로 써봅니다.
다단계는 무엇인가? 복잡한 유통과정을 줄여서 (광고 도매 소매 등등) 내가 직접써보고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서 쓰면 남는 이익(광고 도매 소매 운송료)들을 나눠 갖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88올림픽 이후에 다단계는 들어왔죠.
그이후 칠성파가 다단계에 손대기 시작하면서. 강금,강간,폭행,강매,살인 등
하면서 물건을 판매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정부에서 몇차례 법 개정을 통해 현 다단계법을 시행하고 있죠
흔이 사람들이 다단계라 불르는 것은 합법적인 다단계회사와 다단계를 위장한
방문판매 회사나 진짜 불법 회사들이죠
물론 합법회사들도 잘못된점들 있습니다.
다단계회사를 차리려면 자본금5억등등 필요한게많죠 차리기 까다롭습니다.
특수판매공제조합(한국다단계),직접판매공제조합(외국다단계)에 가입되잇고
공제조합은 보헙회사라할수있죠.공정거래위원회 직할소속입니다.
(회사가 망한다거나 제품에 하자가 있다던가 하면 보상해줌)
그리고 합법다단계는 법인회사입니다.
그러나 방문판매회사들은 5천만원만 있으면되고 신고만하면 되죠
대부분 합법회사들은 A회사에서 잘된 라인들이 커져서 따로 회사차리고 나오는 회사들
많죠. 그러나 합법회사들중에서도 법의테두리안에서 간당간당 하는 회사들많습니다.
특히 M회사는 합법회사지만 4금융회사와 연계되어있어서 프론트 구석에 대출상담소가
있어서 법에걸려 문닫앗었죠 얼마전 일입니다. 다단계회사마다 진급방법,액수,판매물품
각양각색입니다.
불법 다단계는 전화로 친구를 데려옵니다. 간만에연락하는친구,인터넷에서 알게된사람
친한사람 등등 안부통화후에 여러가지 친구에대해 알아갑니다. 그리고 다단계한다고 하면
오지않겟죠?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하는일을 거짓말합니다. 친구가 흥미를 돋을수
있도록요. 친구가 관심있는 분야쪽 내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싶어하는친구들 서울에대해
동경심이 높은친구들은 오게끔되죠 그리고 친구와 만나 커피숍이든 밥을먹든하면서
내가 하는일은 ex)쇼핑몰이 아니고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들어봣냐 등등식으로 해서
믿음으로써 친구에게 들어가보자고 합니다. 들어가겟다고 한친구는 인제
엘리베이터를 타죠. 그리고 회사 프론트로 갑니다 짐을 맡기죠 얘기를합니다.
강의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의자들이있고 빽판이있죠 그리고 강의자들이 강의를
합니다. 가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근데 합법다단계또한 전화로 친구를 데려오며
비슷한 강의를 합니다 그래서 합법,불법이 겉으론 비슷비슷 하기때문에
구분을 못하시죠 왜냐면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뉴스에서 인터넷에서 친구에게서
본것 들은것 경험자분들은 직접본것 등등에 의해
'아 시발 다단계'란 말이 머리에 새겨지죠
다시한번 말씀들이지만 두둔하려는글아닙니다.
이제 경험담을 좀 써봐야겟네요
전역후에 친구의 소개로 서울의 모 회사에 의류업체란 소리를듣고 가게 됩니다.
그리고 지방으로 출장간다고 했죠 (대부분의 다단계회사들은 강의듣는시간을 충분히
빼놓기 위해 출장얘기를 많이합니다.)
그래서 전 서울의 모 지역으로 가게됩니다. 바리바리 짐싸들고 (서울 근처 삽니다)
그리고 전 집을 나와 살고 싶어했기때문에 출장 후에도 회사근처에서 살기로 하고
마침 친구가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잘곳없으면 얘기해본다고하죠
(다단계 하는사람들은 모여 삽니다,집세절약,등등의 이유로요 제가 일을 하면서 살던곳은
6명 정도~10명 정도 살았습니다. 새로오는 사람도 봣고 중간에 가는사람도 봣고 그랬엇죠
제가 일하던 회사만 그렇게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불법다단계했다가 온사람의 얘기로는
최소 15명~20명 이상 산다고 하더군요 그좁은 집에서 그 회사에서 왜 모여사는지에 대한
대답은 이거였습니다. 집세절약, 마음맞는사람들끼리 효율을 높이기위해, 물품절약,
마음가지 등등) 위에 얘기이어서 전 콜이라고했습니다. 집세도절약하고 저에겐 좋았죠
그래서 그날 전 서울로 가게되죠. 그리고 친구와 커피를 먹으며 얘기를합니다.
그곳에서 하는 얘기를 써보겠습니다.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사실은 그일이 아니다
미안하다 근데 내가 해봣을때 좋은일이다 너도 같이 해봣으면 좋겟다 라는 말을 하고
잘 구슬려서 강의를 듣게끔 하려고하죠, 여기서 보통 나뉩니다. 개발악 하는사람들
겉으로는 응 속으로는 싫어, 그래 난너 믿으니깐 내가 보고 성기같은일이면 너도 나가자
이런 식이 보통입니다. 회사들마다 강의듣는 시간이 다릅니다.
하루짜리도 있고 이틀 삼일 4일 일주일 10일 15일 등등 천차만별이죠
강의내용은 네트워크마케팅이 무엇이냐, 왜 인식이 나빠졌는가, 돈은 어떻게 버는가
성공자의 경험담,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젼 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강의를 안들었지만 친구를 워낙 믿었고 해서 한번 해보기로합니다.
1달 2달....진급도 해나가면서 물론 저도 친구 소개했엇고 같이한친구도있었고
발악한친구도있엇고 많은경험을했죠 물론 진급 돈으로 합니다. 물품사서 누적된
포인트만큼 첫진급을합니다. 그리고 내가 소개한 친구들이 물품사서 쓰고 누적된
포인트만큼 걔도진급 나도진급 내위도 진급 합니다 진급에 따라 돈버는 수익%도
다르고요 하지만 문제는 있습니다 보통 네트워크 마케팅에 방식은 대표적으로
6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브레이크어웨이, 레인보우, 유니레벨, 매트릭스, 바이너리 (한가지는 기억이안나네요)
제가 일하던 회사는 좀변형된 브레이크 어웨이방식이였죠.
각기방식들은 모두 장단점을 갖고있습니다. 대표적인 USA계 회사인 Amway는
바이너리 방식이죠 솔직히 다단계회사는 큰회사에서는 돈벌기 힘듭니다.
그래서 할려면 조그만 회사에서 하라는 소리가있죠 왜냐면 조그만회사에서
성공을 한다던가 어느정도 위치가된다면 기득권층이 되죠
암웨이라는 회사는 실질적으로 회사에서 돈벌어가는 계층과
물품을 사서 쓰는 계층이있습니다.이미 기득권층과 비기득권층이 생겼죠
암웨이는 엄청큰회사죠 광고도 나오구요 뉴트릴라이트는 암웨이 자회사인데
건강음료 브랜드회사구요 요번에 축구국대에 음료수 대주기도했고요
하지만 불법다단계 즉 피라미드 회사들은 업어져야할 악이죠
실제로 강금 폭행 강매 하는경우도 있고 유사수신행위(유사수신행위는 물품없이 돈으로만
거래해서 즉 돈꼴아박는짓, 투자형식)으로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히 뉴스에서 나오는 다단계 피해 사례는 투자형식으로 피해본사례가 많죠.
예를들어 안마기기를 내 명의로사서 우리회사에 맡기면 임대해서 그 수익을 주겟다
근데 안마기기는 본적도없고 몇백만원 이상 되는 고가제품인데 말만믿고 돈을내죠
그러면 지정된날자에 수익을 돌려줍니다 돈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예를들어 안마기가격은 400만원이고 2달후1일에 600을 드리겟다 그럼 150%로죠?
1월에 A가 안마기를 삽니다 B도 삽니다 C도 사죠 2월에 D가 삽니다 E가 삽니다
F가 삽니다 3월에 G가삽니다 H가 삽니다 I가삽니다 그럼 2달후면ABC는 3월이죠?
2월에산 DEF의 돈에서 띄어줍니다 그럼 돈받은사람들은 어떻게할까요? 오 엄청난
돈이 모이겟다 그래서 친척 친구 가족등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난 하나면 되겟어?
몇개 더사야지 이런식으로 돈을 쓰게되면 어느순간 사장은 돈이 한번에 엄청난
돈이 모이겠죠? 그럼 들고 튀는겁니다 이런식이 티비에 많이나왔죠
그리고 다단계 물품은 질이 좋은데 비싸다 라는 소리가있죠
다단계 물품은 저희나라 중소기업제품들이 많죠 근데 왜비쌀까 바로 마진때문입니다
제품만드는비용으로만팔면 다단계하는 사람들은 수익이없어서 수익률분배차원에서
가격이 높은편이죠 그냥 회사제품사는 일반인이 살땐 가격이 다운되죠 왜냐면 수익분배
를 많이하지 않기때문이죠 다시 경험얘기를 하자면 제밑에는 10명정도있었습니다
제가 친구를 소개하고 그친구가 딴사람을 그사람이 또딴사람을 이런식으로 해서
제조직은 그정도였고 어느정도 수익도 괜찮았고 직급도 높은편이였고
사람들도 좋았습니다. 예의바르고 서로 도와주겟다고하고 하지만 제가 그만둔 이유는
절 소개해준사람과의 트러블과 함께 제 심적고통이 컸죠 집에서의 의심과
왓다가 간친구들중에 난 안할꺼니깐 넌 열심히해서 잘되라고 하고 조용히 있던
친구들도 있던반면에 떠벌리고 다니던 친구들이 있어서 소문이났죠 그래서 그런
것도 있엇고 매일 4시~5시에일어나서 6시에 출근하고 하는게 힘들었었고 어느순간
정체기다 되다보니 마음은 급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 돈으로 보이게되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이유에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같이 일하던 사람들 보고싶긴해요 정도 많이쌓였고 같이자고 같이밥먹고
같이살고 같이 일하고 해서 정이많이들었죠 (물론 혼숙은 안합니다) 대부분 불법
다단계회사에서는 혼숙하는 곳도 잇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일하던 회사에서는
출퇴근 하던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네트워크 마케팅이 응용된 것이 많습니다
특히 사이트 가입할때 추천인 같은게 대표적이고 추천인이지만 아닌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굉장히 상용화된 마케팅이죠 심지어 슈퍼같은대서도 응용사례가
많아요 생활속에 녹아든 것이죠 우리나라는 과도기라 할까요? 문제점이많죠
합법회사지만 속으로 불법적인것을 운용하는 회사도 있을뿐더러 합법회사라할지다로
친구 소개하는방법, 물품사기위한 돈마련 방법등이 문제점이죠 거짓말을 해야하기때문
입니다. 합법다단계회사는 물품을사서 팔지 않아요 그냥 내가 물품을 사서쓰는것뿐이죠
내가 물품산 액수에서 몇%가 내위로 직급에 따라수익분배되는것이죠
이게 다단계 돈버는 방법이에요 , 물품도 130만원 이상 넘어가지않아요
근데 저는 충고를 해드리고싶네요 아무나 성공할수있는거 아니라구요
많은사람들이 하죠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아요 개인이 생산자 소비자 이기
때문에 즉 개개인의 능력이 커야되고 팀웍도 좋아야되고 방식에따라 돈을 못버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기때문이죠 다단계는 최소직급을 따야지만이 진급하고 돈벌수있는데
진급도안따고(즉 물품구매) 라인형성(친구소개)를 안하고 제대로 안하고 하면 돈을
못벌기때문에 못버는사람도있죠 근데 저는 합법이라도 싫은 점이 있었어요
부모님 친구에게 거짓말하는것 이게 젤 컸엇죠. 그리고 다단계회사에서 일이란
2가지에요 회사에 출근해서 성공자들한테 강의듣는것. 집가서 전화해서 친구 데려오게끔
하는것 그래서 개인생활이 거~~~의 없죠 집에가기도 힘들고요 근데 윗사람들은
안가게끔 하려고하죠 리듬깨진다. 의심들어온다 등등 약간 군대같아요 서로 존댓말쓰고
서로 청소하고 그런 분위기의 군대랄까요 저도 배운것은 많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살아보려하는 자세라든가, 게으름이 사라졌고, 예의도 있어졌구요 물건 아끼는
거라던가 그리고 말빨도 늘었죠, 다 나쁜것은 아니라는겁니다. 만약에 가게되면
가신분들 맘이지만 아예 가지말으시던가 가시게된다면 잘알아보세요.
요약해보자면
합법다단계 불법다단계(다단계위장 방판회사,피라미드회사)가있고
겉으론 똑같기때문에 공제조합가입확인해보시고 (시청,구청 전화해보면되요)
공제조합이 한국형,외국형2개이기때문에 인터넷에서 보실려고해도 한국형회사를
외국형공제조합 사이트가서 검색하면 안나와요 물품없이 돈,투자형식은 불법이고
그리고 간만에 지인에게 전화온다던가하면 의심해보시구요
다단계하는 친구를 전화통화로 알아볼수 있는방법
1. 간만에 지인(안친한친구,연락안하던친구 등)에게 연락온다
또한 인터넷에서 급친구된사람들.(의심해보세요)
2. 굉장이 즐겁게 통화한다.
3. 친한척한다
4. 전화건 친구가 자기 얘기를 많이한다 (부모님얘기,내 꿈, 내 초중고 얘기)
5. 나 한테도 은근히 물어본다 (위의 얘기들)
6. 쇼핑몰,파티플래너,외식업체,광고회사 등 들어는봣으나 하는친구들
거의없는 일들(관심을끌수일들) 내 관심분야쪽 일
7. 이어폰끼고 통화한다(초보자들이 이어폰끼고 통화해요 옆에서 봐주거든요)
8. 출장갔다, 촬영갔다면서 은근슬쩍 재밋는 얘기해준다(남자라면 여자얘기, 여자라면
남자얘기,또는 일하면서 즐거운점들 은근약올림)
9. 어느순간부터 같이일하는 사람들이 나랑 통화 한적도있다.
10. 일좀 도와 달라고한다 (일도와달란게 다 다단계는 아니에요)
11. 만약에 친구가 일한다는 곳 근처 가시게되면 나오라고 연락해보세요 안나올겁니다
12. 출장 촬영 얘기를 꺼낸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1주 이상) 근데 하루짜리 회사들은
이런얘기 안해요
13. 전화가 규칙적이다.예를들어 2~3일마다 온다던가 특정요일 비슷하게 온다던가
시간대가 비슷하다던가. 내가 일하고있다면 지루할것같은시간
14. 팀장님(또는 제3자) 얘기를 많이한다
15. 내가 흥미를 끌수있는 요인들을 많이 맞춰준다(밤에일하면 밤에 놀러간얘기
낮에일하면 일찍끝내줫다)
이정도만 아시면 전화받아도 안가실수있구요
가서 회사 들어가기전에 눈치 챌수있는 방법
1. 지방사는친구들은 대부분 전날 오라고 한다.
2. 9시까지 출근이랬는데 무지 태평하다
3. 핸드폰 좀 빌리자고한다(밧데리없다 등등)그리고 갖고있는다.
4. 날 즐겁게 해준다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계속 얘기해주고
5. 일얘기하면 피한다.
6. 짐이있다면 짐들어준다 (여성이 남성 데려오면 잘안함)
7. 얘기하는 중간중간에 계속 전화하러 나간다 내전화기로
8. 핸드폰달라고 하면 잘안준다 핑계대면서
만약에 가신다면 개발악하지마시고 그냥 잘들어보고 일은 괜찬은거같은데
난 아닌것같다 안내킨다 이런말 하시면되요
젤안타까운 케이스들이 베프베프 하면서 다단계왓다가 남되는 친구들 보면 안타까워요
만약에 도망가야지 아 여기 싫다라는 티내시고 욕하고 난리피우시면 서로 피곤해지고
말만 길어져요 은근 끈질기거든요 최고로 점잖게 조용히 나오는 방법은
들어가서 합법인지 불법인지 알아본다. 불법이면 신고를 하시든 개발악을 하시든
알아서들 하셔야되고요.근데 법적으로는 불법회산데 하는것은 합법처럼 하는 곳도있어요
합법이면 잘들어보고 얘기같은거하면 일은 괜찮네요 해볼만한거같애요
근데 전 안내키네요 하기싫어요 이런 식으로 일관하시면서 사주는거 잘먹고 마시고
하시면 쉽게 조용히 편하게 나오실수 있어요 ~ 넌잘해봐라 난아니다식으로 ㅎ
전 짐버리고 도망가는애들이 젤 이해가 안갔어요 끈질기게얘기는 하지만 못가게 하지는
않거든요 뭐 분명 까시는 분들 있으실꺼라 생각해요 자랑이냐 부터 시작해서
등등 얘기 하시겟죠 하지만 전 합법도있고 불법도있고 요즘세상은 다단계 거의 다
한번쯤은 가본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아예 안갈수있는방법과 가서도 서로 얼굴안붉히고
조용히 해결하는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게시판보니깐 너무 영웅담이 많아서 ㅎㅎ
탈출했다. 뭐했다 이러 시길래 ㅎㅎ
만약에 위에 의심가는 행동을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알아서 행동들 하시구요...
솔직히 그친구인생은 그친구거아닙니까 정말로 생각하는친구라면 데리고 나오세요.
친한친구였는데 날 낚을려고 했다 이러시는 분들이있는데 뭐 그건 전화한친구의 마음이
어떤지모르니 이용하려고 했을수도있고 정말 생각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그건 모르니까요
소문내시는것도 자유시고. 뭐라하는것도 자유시고 그냥 참고들 하시라고
끄적여봅니다. 악플 많을거라 예상^^
p.s: 문자 엄청해댑니다. 시대때도없이 ....지방분이면 서울에대한 동경심을 많이
심어줘요. 그리고 평범한 일자리 말해줄수도 있어요 대신 페이가 쎄다던가
평범한 일이지만 뭔가 좀 해보면 괜찬을것같다는 느낌을 받게해줘요.
가시든 안가시든 판단에 맡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