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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션스타일 엿보기

워너비걸스 |2010.07.14 21:20
조회 2,864 |추천 0

헐리웃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

178cm의 키에 한 몸매하시는 그녀~

지금부터 그녀의 패션을 탐구해보자구요~

 

 

 

햇볕에 그을린 듯한 피부를 보니 휴가 다녀왔나보군요~

시원한 느낌의 맥시드레스

 

 

밤무대 의상이란 이런 것~!!

화이트 셔츠 + 블랙 숏팬츠

반짝이 자켓이 굉장히 눈에 띄네요~

 

 

민낯에도 잃지 않은 외모~

블랙 톤의 나시 셔츠 + 블랙톤의 숏팬츠

에스닉한 넥크리스와 핑크 톤의 벨트가 포인트~

자다 일어나서 찍힌듯 하네요~

 

 

봄 소풍가는 블레이크

핑크 톤의 드레스 + 스카이 톤의 재킷

드레스와 같은 톤의 슈즈와 발랄한 느낌의 페도라로 코디

봄 소풍가는듯한 발랄한 느낌을 주네요~

 

 

바다로 떠나볼까요??

그린 톤의 드레스

바캉스 패션이란 이런 것이라고 보여주는 것 같군요~

 

 

섹쉬한 스톼일~

암홀이 큰 씨스루 나시 + 핑크 톤의 하의

역시 한 몸매한다는걸 한눈에 알아볼수 있겠죠??

 

 

오늘 멋 좀 내봤어요~

블루 톤의 미니 드레스

언발란스한 드레스와 어깨 장식이 포인트~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깔끔한 스타일의 뱅글과 슈즈

 

 

한 껏 뽐내기~

카키 톤의 나시 셔츠 + 와인 톤의 스커트

뭔가 시크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

 

 

나 완전 섹시하죠??

블랙 톤의 미니 망사 드레스

굉장히 섹시한 드레스네요~아무나 소화해내긴 힘들듯..;;

 

 

다른 느낌의 섹쉬~

화이트 톤의 재킷 + 블랙 톤의 숏팬츠

재킷안에 상의를 입지 않고 마무리

아르누보적인 재킷에 리본이 포인트

 

 

화보는 이런 맛~

블루 톤의 상의 + 블랙톤의 숏팬츠

포인트는 블레이크의 몸매 같네요~

옷과 몸매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편한 복장으로 즐거운 대화~

편안한 느낌의 후드 티 + 데님 진 스커트

평소 보스턴 레드삭스의 팬인가봐요~편하게 입은거 같은데 간지가..ㄷㄷㄷ;;

 

 

어딜가시나요??

레드 톤의 롱 나시 탑 + 네이비 톤의 미니스커트

탑 위에 걸친 베스트가 눈에 띄죠??

거기에 넥크리스와 뱅글로 마무리

세련된 도시여성의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wannaB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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