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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나라 팔고 30억원 받았다

반포아이 |2010.07.15 08:02
조회 320 |추천 0

친일재산조사위, 日王 은사금 수령자 공개
이완용, 이지용 등 대표적인 친일파 16명이
나라를 팔아먹은 대가로 일왕에게서 받은 돈은
현재 가치로 588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는 일제 강점 직후
'병합의 공로자'로 인정받은 조선 귀족 등은
귀족 작위와 일제에 대한 공로,


대한제국 황실과의 관계에 따라 수만엔씩
은사금(恩賜金·임금이나 상전이 내려준 돈)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조사위 관계자는 "친일파 대부분은 일본 정부로부터
직접 하사받은 돈 외에 일제 권력과 유착해 따낸
각종 특혜를 통해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든 부를 쌓았다"고 말했다.

 

찢어죽일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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