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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댓글들 ... 매너가 뭐라 생각하니?

여왕 |2010.07.16 11:58
조회 11,749 |추천 11

 

짱나니깐 그냥 반말로 쓸께.

 

글쓴이를 비롯하여 여기 마초들만 집단 체면(=>최면) 걸렸니?

 

꼭 어릴때 만화영화보면 누군가 조종하여 특정 시간대만 되면 정신 홀린것 처럼

단체 행동하는 좀비들 같애.

 

요즘 뉴스도 안보니? 신문도 안봐?

 

오늘 동대문 초등생 추행한 짐승이 제주도서 자해 시도 했다는 ..

 

아무리 조두순이니 김수철이니 김길태니 .. 나와서 언론이 떠들어도

그런것이랑 무관하게 계속 짐승들이 생겨나고 있어.

 

 

왠줄알어?

 

남자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너네들은 말초 신경들만 발달한 하등한 짐승들이기 때문이야.

 

물론 이런말 들으면 흥분하고 화를 내겠지만..어쩔수 없어.

 

내가 남자들을 많이 다루어 봐서 아는데..

성범죄를 줄이는 방법은

 

너네 자신들을 냉정히 판단하고 현주소를 정확히 알려줘서 자각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너네들은 항상 무기를 지니고 있고, 순간순간 제어 못하는 감정을 지니고 있는 동물이란 것을 알아야 해.

 

글쓴이도 마찬가지겠지만 ..

대부분 남자들은 첨에는 맘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

야동을 많이 보면서 싸대는 데 습관된 너네들은 예쁜여자가 타고 있는 단둘의

좁은 공간에서는 어떤 짐승이 나올지 자신들도 몰라.

 

그래서 범죄자들은 누구나.. 내가 그때 왜 그랬나 몰라요... 흑..

 

이딴 소리나 하고 있지.

 

남자 여자 엘리베이트 타면 너네들이 내리는게 당연한 예의고 매너야.

 

뭐? 꼬우면 여자가 기다렸다가 타라고?

 

그럼 어둡고 밤늦은 시간에 남자들만 오면...

 

우리나라 남녀 비율을 대충 알텐데?.. 남자가 올 확률이 많냐? 여자가 올 확률이 많냐?

 

탈려고 하면 남자가 오고.. 기다렸다 탈려고 오면 남자가 올텐데..

그럼 밤새도록 여자들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란 말이냐?

 

비매너도 아니고 이기주의 들아.

 

같은 상황이면.. 아무래도 확률이 많은 남자들이 기다렸다가 타는게 맞지!

 

나같이 168에 블라우스에 좀 짧은 정장치마 입는 직장에서

틈만 나면 남자들이 흘끔 거리는 거 다 느껴지는 데, 둘이 있음 위험한 것 사실아녀?

 

확률을 떠나서도 같은 상황이면 보호되어야 할 여자들을 먼저 보내고 너네들이

기다리는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보지 않냐!

 

 

최소한 무기도 가지고, 힘도 덩치도 다가지고 있으면, 적어도 상식이나 매너정도도

같이 가지고 있어야 평등한거 아니냐구.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말이야.

 

 

그 놈이 없고 여자 혼자 있었고, 남자가 먼저 타고 있더라도

여자가 혼자 타면 남자가 내려서 여자를 보내야 하는게 맞는거지!

 

꼭 여자들하고 1:1로 비교를 해가며 그렇게 해야 겠니? 어린애도 아니고?

 

 

 

근데 글속에 빼빼마른 놈도 잘못했네.

 

그놈은 당연히 여자가 혼자 탔어도 엘리베이트 타고 집앞까지 델따 줬어야 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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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1)

 

하나 적는데..

 

꼭 남녀 동등한 상황에서 남자는 그럼 피곤한데 기다려야 하냐느니

그게 무슨 평등이냐 라고 말들이 많은데..

 

역시 생각하는 것이 짧은 너네들이라 맘 넓은 내가 일일이 답글을 달아 주고는 있다만

점 귀찮아 지네.

 

그래서 미리 적는데

 

다음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동안 다음에 사람이 안올수도 있지만

굳이 온다면 남녀 비율로 따져도 남자가 다음에 또 올 확률이 훨씬 많단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서 매너 어쩌구 하는데...

 

실제로 야밤에 단둘이 엘리베이터 앞에 섰을 경우 대부분의 여자들은 갑자기 전화 받는 척 하거나 무슨 일 생긴 것처럼 해서 남자에게 양보한단다.

 

그런거 못느낀 병진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

 

그러니 나한테 무시당하는 것이야.. 이제 알겠니? 호홋.

 

너네가 매너를 지키지 않아서 여자들이 그렇게 남자들에게 양보를 하고 살고 있는데

꼭 그렇게 가해자와 동족이라는 티를 내야지 속이 편안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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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2)

 

뭐 꼭 적지 않아도 될 말인데.. 

워낙 지는 어떻니 하는 말이 많아서 몇마디 적어주지.

 

168 새미정장 <- 뭐 이런말 적지 않아도 "여왕" 이라고 적으면 알아서 모셔야지

뭘 그리 의심이 많니?

 

내가 이런말 하는 것엔 다 이유가 있으니 하는말이지 말야. 훗.

 

내 소개 아니 PR을 좀 해야 겠어.

 

간단히 하면

 

정확히 168.9 인데 줄여서 얘기할 뿐이야. 거의 169이며,

몸무게는 49 ~ 51kg 사이를 왔다갔다해. 적당히 볼륨이 있지.

 

내가 생각하기에 하체 길이가 좀 긴편이며,

피부는 연홍색으로 좀 밝은 편이야.

 

그래서 좀 짧게 입고 지나가거나 얇은 검정 스타킹 또는 망사를

신고 가면, 지나가는 남정내들의 짐승 눈빛이 다 느껴져.

 

솔직히 말하면, 난 그걸 즐겨. 호훗.

 

얼굴은 작은 편이고..

 

인기 연예인 중에 굳이 뽑으라면 ..

얼굴하고 전체적인 필이 황정음 닮았다고 늘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거느리는 것들은 .. 살결이나 얼굴 느낌이 한예슬 필이라고 그러더군.

 

여튼 뭐 나름 둘다 괜찮아. 난 나니깐. 호홋.

 

뭐 이런말 하면 인증 샷 올려라 뭐라 할거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니네들이 아무리 욕하고 뭐라해도, 인증샷 올리면 귀찮아져.

 

보나마나 말투도 굽신 굽신.. 뭐 하등동물들이 어련하겠어.

 

난 지금 처럼 너네들이 솔직하게 대하는 모습이 더 좋아.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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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3)

 

너네 남자들의 뼈속에 있는 성범죄자 본능의 존재 이유를 알고 싶으면

 

아래 링크판에 "너무 하는것 아닌가" 란 글이 있어.

 

거기다 내가 댓글을 달아 놓았는데 그것 읽어 보면 너네들이

지구상에 있는 이유와 그 유전자의 근본을 잘 이해 하게 될 것이야. 호홋.

 

오늘 토욜이라.. 우리 귀여운 강아지들이 날 모시러 온다고 해서 좀 바빠..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 놓든지 ..

우리 강아지들 채찍으로 귀여워 해 주고 시간 나면 댓글 달아 줄테니 기다리렴~ 호홋.

 

난 이만~ ^~ ....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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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4)

 

흠 간만에 들어 왔는데.. 그래도 간간히 아직까지도 댓글 달아주는 관심이들이 있네?

 

대충 읽어보니 내 댓글 원하는 강아지들이 몇몇 있는데

알았어 알았어.

 

그런데 어떡하냐. 내가 지난주 부터 좀 바빠져서 말야. 오프에서도 여왕노릇이 좀 힘들어.

 

그래서 전처럼 너희들에게 내리는 댓글 하사를 일일이 다 내려주시 못해서 심히 가슴이 아려오느니라.. 호홋.

 

시간이 좀 없어서 앞으로 눈에 띄는 몇몇 강아지들에게만 이쁨을 표시할테니 그리 알고 ..

(1주일 정도 관심 안가졌더니 과거 댓글까지 달려니 너무 많구나 )

 

댓글 달지 않았다고 기고만장 하지 말기 바란다. 댓글 안다는 것은 그냥 무시하는 거란다.

대부분 과거에 내가 댓글 달았거나 본문에 있는 내용을 다시 말하기 귀찮아서 그러니 그런줄 알거라.

 

 

추천수11
반대수13
베플아오|2010.07.16 12:35
꼭 니같이 더 난리치는년들이 보면 남자가 안지켜줘도 꼭 필요없는 년들이더라 얼굴만 봐도 도망갈듯한 얼굴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개집|2010.07.16 13:52
나님도 여잔데,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여자만 나약한 동물아님..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ㅋㅋ.. 남자로 태어났으면 무조건 여자를 숭배하듯 해야하나, 글쓴이는 자기 주장만 포장해서 말한듯 싶네요.. 리플중 누구하나 글쓴이 말에 동감하는사람 없는거 보면, 글쓴이가 90%는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함
베플..|2010.07.16 12:56
나도 여자지만.. ㅡㅡ; 좀 오바하는듯 ㅡㅡ; 168에 블라우스에 좀 짧은 정장치마 입는 직장에서 틈만 나면 남자들이 흘끔 거리는 거 다 느껴지는 데.. 그건 혼자 생각이죠 ㅡㅡ; 몬가 약간 공주병.. 때문인가? 왜 남자가 배려해주길바래? 이런것들이 꼭 남녀평등어쩌구 하더라 글고 너님도 나중엔 그 하등짐승이랑 결혼해서 애낳고 살꺼자나. 같은 인간끼리 씹어서 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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