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다 첫 판 올려요 ㅋ 22살 평범한 여자사람임 ㅋㅋ
편안하게 내 스타일로 '음'체 쓸겠음ㅎㅎ
일단 어릴때 악몽임 ㅎ
혹시 님들 중 어릴쩍 악몽 기억하시는 너님들 계시남?
...기억 못하는게 이상한걸지도 모르겠음 ㅇ;;
처음 내 악몽은 무치 귀여웠음.
귀신 그런 개념 자체가 없었던 때 같음ㅡ;
하수구 홀에 빠지자 'ㅇ' 도형과 'ㅁ' 도형이 날 노려보고 있었음 -_-
도형 주제 진짜 기분 나빳음.
지들끼리 날 보고 숙덕거리다 벌을 주겠다고 했음.
내가 뼈가 되어 우수수수 바닥 아래로 추락 하는 꿈이였음.
꿈 속이지만 아프고 서늘한 감각이 리얼했음.
이게 내가 최초 기억하고 있는 악몽임.
아마 이런 비슷한 꿈을 꿨던걸로 기억함 ㅇ
그리고 본격적으로 나이트 메어를 꾸게 된 계기가 생겼음.
내가 초딩때 공포영화의 큰별이 하나 있었음.
[사탄의 인형] 임. 대박이었음. 난 엄마를 닮아서 무서운 장면은 못봄;
고개를 돌리거나 아예 두 손으로 눈을 막았음.
난 이 영향으로 인형이 무서웠음.
사탄의 인형이 날 찾아와 죽일것 같았음-_-;
하지만 망할 티비는 자꾸 보여줬음. 틀어줬음.
내가 개인적으로 대박이라 생각하는 2 탄을 보여줬음.
뭔 용광로에 들어갔다 와도 사는 놈이 이 처키놈임;
그 날 난 잠 다 잔거였음.
요 인형시키가 나타날 것 같았음;
참고 또 참다
의식이 뿌애지더니 무슨 방이 나왔음.
그랫음. 난 잠들었던 것임;
사각형의 방에 둘려쌓여 있었음. 문이 없었음.
무서웠음.. 슈ㅣ바.. 근데 왠 인형한마리가 내 옆에 떡하니 있었음ㅋㅋㅋ
거지 같았음 ㅋ 난 필사적으로 도망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갑자기 방이 또 바뀌었음.
불도 환하고 제대로 된 우리집이었음.
미친 인형은 없었지만 가족도 없어서 가족을 찾아다녔음.
이 인형한테 걸리면 나도 가족도 끝이라 생각했음.
내방도 없고 안방도 없고 거실에도 화장실에도 없었음 ㅋ
그래서 거실 뒷편 보일러 있는 작은 창을 열었음 ㅋ
ㅋ. ㅋ; ㅅ;ㅋ;ㅂ;ㅋ
이 인형이 칼을 들고 쪼개며 나를 보고 있었음 ㅡㅡ;
짱 놀라면서 깼음;;;; 무서워서 주위를 두리번 거렸음.
괜히 쫄았다며 ㅋ 허세 부리며 잠들었다 인형 또 마주치고 밤새 빌며 잤음ㅠ
신발 망할 인형 다신 안 보이게 해주십쇼 하고 어느 누군가에게 빌었음.
내가 성인 되서는 안나오지만 여튼 짜증나는 인형이었음. 보기싫음 ㅋ
그리고 올해 있는 일이었음 ㅋ
난 귀신 어릴때 딱 한 번 봤음 ㅋ
이 체질이구나 생각하며 살아왔음. 안 믿는건 아님.
그리고 거지같은 체험을 올해 했음.
내 친구 중에 인형과인 사내자식이 있었음.
애랑 나랑 사이 틀어져서 ㅃㅂ 세굳바 하게 되었음.
요생퀴가 과제시간에 만든 처녀귀신 도자기가 우리집에 있었음-_-;
생일 선물로 받았었음......................ㅡㅡ^
한복 전체를 빠짐없이 새빨갛게 피칠갑하고
치렁치렁한 긴 머리에 반탈하고 있는 매우 파격적인
처녀귀신 도자기였음 ; + 피눈물도 흐르고 있었음.
여튼 사이 깨진건 꽤 지난일이지만
그냥 이 녀석을 계속 두고 있었음.
언젠가 버려야 겠다 했지만 자꾸 미뤄지고 있었음;
어느 날 이 도자기 인형을 보니 이생퀴 생각이나서;;
순간 짜증이 나서 애를 버릴려고 굳게 다짐했음.
위에서 적었듯 난 인형을 싫어함.
요녀석이 돌고 돌아 내 손에 들어올까봐 쫄아서
멀쩡하게 보낼 수 없었음 ㅜ.ㅜ;
피해안가게 신문지로 여러겹 말고 청테이프로
싹싹 잘 말아서 망치로 깨버렸음ㅡ_ㅡ!!!!!!!!!!;;;
그리고 우리집 쓰레기 봉지에 버렸음..........
.....................
...................................................ㅋ
그리고 그 날 밤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당연히 잠을 잤음 근뎈ㅋㅋ
어떤 어두컴컴한 배경이 나오는지라 ㅋㅋ
당연하게 어딜 가고 있던 나였음. 주위에 건물이 많았는데 ㅋㅋ
근데 ㅋㅋㅋㅋ
왠 남자아이를 든 언니가 요로코롬 나를 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밬ㅋㅋㅋㅋㅋㅋㅋ진심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본능적으로 달렸음 ㅋㅋㅋㅋㅋ ㅋㅋㅋ
높은 벽이 보이면서 자연스레 →ㄱ 이런 골목 모서리에 숨음ㅋㅋㅋ
근데 이 여자냔이 쉴 틈을 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목 위에서 여자 얼굴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니 ㅋㅋㅋ
이렇게 목과 턱이......ㅋ 애완견 마냥 붙잡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ㅠㅠㅠㅠㅠㅠ
내 눈에 비춘건 왠 X같은 여자 면상이었음 ㅋㅋ
더 ㅈㄹ 맞은건 이 상태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위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빡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생쇼를 하며 발버둥 쳤음 ㅠㅠㅠㅠㅠㅠ
몸은 움직이지 않아서 마음으로 아둥바둥이었음 ㅠㅠㅠㅠ
소리도 없이 여자 얼굴을 볼려니 짜증이 이만 저만아니었음 ㅠㅠ
필사적으로 깬다를 주문걸듯 외우니 ㅠㅠㅠ깨어났음 ㅠㅠㅠ
근데 무서워서 불 키러 가지도 못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
그 날 밤 나는 얇은 잠을 자며 여러번 자다 깨는걸 반복햇음 ㅠㅠ
깨는 순간마다 무서워서 떨었음 ㅠㅠ
잠같지 않은 잠쳐다 결국 새벽 6시에 벌떡 기상해서 컴퓨터했음.
이 후 이 여잔 꿈 속에서 안 나옴 ㅇㅇ
저 인형깨고 저 꿈 꾼게 ㅠㅠㅠ인형이 보복한것 가틈 =_=;
그리고 꿈 속에서 나온 기괴한것들을 몇가지 그렸음.
요 놈. 댑따 키컸음. 장신이었음...거구였음...
이 녀석 피해서 요리조리 숨다 집까지 겨우 도망쳤는데
벨울림에 언니가 문열어주자 마자 이생퀴가 두둥 등장했음 ㅋ떡실신 하며 깨어났음 ㅠ
28일 후 보고 꿈.........좀비한테 딥따 쫒김. 내용없음..ㅋ;
학교 정문에 저런 좀비 한 마리가 졸라 빠른 속도로 내게 오고 있었고
앞에 열린 봉고차로 달리는 순간이었음 ㅋㅋㅋ
이하ㅓㅇㄸ라ㄸㄹ어투우ㅇㅇㄻ#%^*뚤ㅇ루ㄸ무ㅏ이!!!
발작하듯 일어나니까 엄마가 날 뭐 보듯이 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 더 있지만 여기서 접겠음 ㅋ
님들 졸지 마셈 ㅋㅋ 재미없는거 읽느라 수고했음 ㅇㅇ!!ㅎㅎㅎ
머리가 쭈뼛한 그림 투척함 ㅋㅋ
그림이 ㅄ같다면 할 말 없음 ㅋ; ㅠ 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ㅈ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난 이제 가야겠음 !!
님들 시원한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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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2탄 ▷ http://pann.nate.com/b202269173
+) 여러분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