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꽤 총알이 많이 나갔어요(내기준).
색깔에 맘이 빼앗겨서 질렀네요. 와이프가 산후조리원 간 사이에......... 뭐라고 변명하나?
오래된 신발 2개나 버려서 어차피 사긴 사야했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긴 놈입니다. 구입했던 쇼핑몰에서 단돈 판매라고 하던대 확실히 다른 곳에는 없더군요.
다른 옷을 판매할때 코디돼던 제품중에 하나인데 사람들이 그 옷보단 이 부츠를 입고해달라고 난리였는데 얼마후
에 블랙만 입고가 되더니 어느 정도 판매가 되니 와인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역시나 다른 옷 코디에 블루가 코디
되어 있던데 와인 이 어느정도 판매되면 나올 것 같더군요.
사진을 여러각도로 찍어봤습니다. 보시는 분들은 모양을 확실히 아셨는지 모르겠네요. 나름 간지나는 건 확실하네
요.
썩 잘나온 사진도 아니고 모델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한번 X폼 잡고 모델 컷을 찍어봤습니다. 어차피 쇼핑몰 코디
사진에 올려서 적립금받아야하니까요.
다리가 짧은 건 (T.T) 어쩔 수 없지만 괜찮네요. 스타일에 포인트도 주고 아이템 나름대로 아까말했던 간지도
있습니다. 260정사이즈인데 힐부츠를 전에도 신어보긴했지만 이건 많이 높네요. 그래서 처음 신고 다닐때는 적응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이하고 독특한 아이템들을 좋아하는편인데 이 것도 괜찮은 것 같아 좋습니다.
색감은 레드를 바랬는데 역시 래드보단 와안에 가깝네요.
구입처- 레드옴므
가격-138,000원
R사틴 페도라와 뱀피 블랙 코팅진과 블랙 슬라브니시로 매치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