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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용역)에게 쪼기던 그날

곰탱이 |2010.07.17 22:12
조회 1,522 |추천 1

이벤트 대행알바를 한다. 그런데 오늘 경쟁상대인 현대측이 우리 GS건설의 현수막을 땔라구햇다 난 과장님의 명령을 받구 사진을 찍구잇었다 그런데 경쟁상대인 현대측 조폭(경호원)한테 걸렷다. 고깃덩어리 조폭이 핸드폰을 달라하는순간 뛰엇다  진짜 잡히면 바로 죽는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우리기지가잇는곳까지 400미터를 뛰엇다 뛰는도중 나를 잡기위해 현대측 경호원이 15명이 나를 잡기 시작했다. 2번정도 잡힐뻔한 위기를 이리저리 피하면서 기지에 도착햇다. 기지에 도착해서 살은줄 알았는데 거기까지 쳐들어왓다 . 난 구석으로 몰렷다 시바 좃됫다하면서 몸에 격렬이 이러나면서 떨리기 시작햇다. 이런와중에 우리쪽 조폭(고깃덩어리경호원)이 도착했다. 도착하구 바로 조폭들끼리 싸움이 이러낫다. 난 힘이 다풀리면서 주저앉앗다. 그리구 다 사라진다음 병원으로 이송되고 진단서랑 CT찰영 MRI 방사선조사 온갓찰영을 다하구 조금있다가 퇴근을했다.

진짜 달리기할때 조폭새끼들 15명이 날 잡을라할때는 진짜 무서워죽을뻔햇다 .진짜 내생에 제일 아찔했던 순간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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