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먹은 소녀임.
매년 마다 찾아 오는 여름 여름 휴가
겨울은 추워서 다가 오는 봄은 나른하고 춘곤증이니 뭐니 피곤해서...
그러다가 막상 코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 휴가 한달 전 아니 휴가가는 날 2주전
급 살뺀다고 날리 법석이고 호들갑이고 또 온갖 사이트 보면 살빼는 온갖 방법에 글들로
도배 되어 있고.
살뺀다고 안하던 운동 급하고 피곤 한 짓 그만 하고 그냥 휴가철 보내는게 나음.
누가 내 몸매 보는 것도 아니고 머 몸매 자랑 할 것도 아닌데...
고작 그 비키니 한번 입어 보고 싶어서...
난 비키니 따위 남자 시선 받는짓 정말 싫음.-_-
그럴려면 생각있으면 꾸준하게 운동을 하던가...
안하다가 급 한다고 그렇게 설레발 치는거 진짜...
그래서 난 포기 했음 그냥 여름 나기로 했음!!!!
위에 글 읽어 보시고 내가 완전 뚱뚱해서 살 급하게도 못뺄 정도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뚱뚱한거 아님...
지나치게 마른게 날씬하다고 생각하는 지금 세상에...
표준체격 가지고 있는 애들을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이상한거임!
쬐금 하비는 가지고 있지만...
내 키에 정상 체중임 한번도 비만이니 뭐니 이런 소리 안들었음.
그냥 여름 휴가 와서 갑자기 급 살뺀다고 판 올라오는거 보고
한심해서 한마디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