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나도 음슴체 쓰고싶어서 써보기는한데
좀 손발이 오그라듬
대전살고있는 21년 묵은 여자 잉여임![]()
나님은 21년살면서 바바리맨 변태라하는것들은 한번도 안만나봐서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몰랐음
우선 처음 변태를 만난거슨 지금으로부터 한달전
알바끝나면 터덜터덜 걸어가는데(20분거리)
처음으로 변태라는걸 한달전에 만낫슴
재수도 옮붙었지 집다왓는데 집 코앞에서
변태짓을 당햇음
자전거를 타고 내엉덩이를 한번 떡주물르고
아무렇지않게 정말..한치의 오차도없이
언제만졌냐는듯이
유유히 자전거를 타고가버리는 색히 그개색히
그 변태라는걸 처음 만나면 몸이 덜덜떨리며
머리는 왕지우개가 들어있는거마냥
아무생각이 없고 그냥 까마득함
그래서 앜 소리지르고 뻥져있었음
내가그랫음
처음변태는 그렇게 어이없게 놓쳤음
그리고 이주후 또변태를 만났음
알바끝나고 집에오는길
뒤에서 스몰스몰 다가오는 자전거 소리
순간 겁이났지만 아니겠지 란생각을함
순간 앜 또 당햇음
"오마이갓 내엉댕이"
나는 순간 너무 빡쳐서
조카 내생에 그렇게 빠르게 달린기억이
없음 조카 빨리 누구보다 빠르게 달렸슴
그색히도 만만치 않음 조카빨리 페달을 밟음
..........나쁜색끼
그렇게 난 병신같이 변태를 놓쳤음
그렇게 또 이주라는 시간이 흘렀음
바로몇일전 일끝나고 집에오는길
요즘은 뒤를 계속돌아보며 걷는 버릇이
생긴나였음
뒤에 자전거 한대가 천천히천천히..
오고있는거였음
그날은 비가 왔던찰라에
나는 우산이 있었음
순간 나의뇌리엔 저새낀 변태다 !
라는 생각이 번뜩함
그리고 또 뒤를 쳐다봣는데 그새끼
또 내엉덩이를 만지려고 하는거임
순간 내가돌아봣는데도 엉덩이를
만진다는게 너무 화가나는거임
우산으로 사정없이 때렸음
그새끼 평행감각이 누구보다 뛰어났음
너무화나서 몇대깨털듯이 때리고 우산을 던졌는데
피하고 도망갔음
충남대근처 변태 제발 어떻게 잡았으면 좋겟음
나말고도 당한사람 엄청많음 큰일낫음 정말
경찰한테 신고해도 소용없음..
진짜 어떻게 해야함?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겟는지 모르겟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