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불결한 술집에 다들 가지 마시라고 쓰는 것 입니다.
이번 미아삼거리역 5번출구 앞 2층에 와라와라 라는 술집이 오픈 했습니다.
제가 거기서 5일동안 일했구요~
직원들 정말 친절하죠~맛도 괜찮고요~시설 또 한 오픈 매장이라 깨끗 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이것이 아닙니다.
다들 알고먹으면 어디가도 못먹는다고는 하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글올려요~
제가 일을 해본 결과 안 쪽이 상당히 지저분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요
우선 기본안주로 고구마 스틱이 나갑니다.
그 고구마 스틱...재탕 되는것 입니다.
그 고구마 스틱을 담는 통이 사람들이 먹던 통을 돌려서 다시 담는것 이고요
물통 또 한 똑같이 돌려서 담는 것 입니다.물잔은 당연하고요..잘 씻지 않아요.
겉으로 보기에는 티가 잘 나지 않으니까요.화장실 앞 쪽 고구마스틱 담는것이 있는데
그 쪽에 가서 빈통 보세요.아마 조금씩 다 부스러기나 쪼금 담아져 있는것이 있을 것 입니다.
또 나무로 된 재털이가 있습니다.손님들이 담배를 피고 거기에다가 버리잖아요 재털이 니깐..
하지만 주방에서 닦을때 퐁퐁과 수세미가 담겨져 있는 통이 있는데 재털이를 닦는 수세미도
같이 들어 있다는 것 입니다. 손님들이 먹는 그릇이며 술잔 등등 다 같이 닦는거라고 볼수 있을정도로
좀 지저분 합니다.
룸과 1,2,3,번 테이블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데 바닥을 그냥 밖에서 쓰는 대수건와 동일하게 사용하여
상당히 지저분 할것 입니다.
제가 5일동안 일하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 뒀습니다.
여러분들도 피해 가지말라고 이 글을 올리는데요.
진짜 가지 마세요...솔직히 다른데서 일할 때에도 더럽다 하는 점은 있었는데
이건 좀 심하네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또 친구불들께 말씀하세요.여기 가지말라고..
감사합니다.이런글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
이런 비양심 가게는 밥줄 끈겨야 정신차리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