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가 오늘 꿈을 꿨습니다....아주 소름끼치는 꿈을꿔서 여기에 올리려고 적어봅니다...
아주 무서운꿈이야기가 될꺼같군요 ㅎㅎ...
제목:(귀신의방)-오디션
한 남자가 오디션을 보는데 4명이 기절해있던걸 다른사람이보고 119에 신고해 뉴스까지 나온 꿈이야기인데요.
한남자가 오디션을보는데 심사위원이 카메라보고 자기소개하고 노래부르라고 해서
남자가 자기소개하고 정면을보고 노래를하는데 그 오디션방 구조가 어떻게생겼냐면 정사각형 방에 앞뒤가 거울로 다되있고 옆엔 오른쪽은창문들이있었던거같고요;
왼쪽은 그냥 벽이였던거같습니다;근데 그 남자가 노래를부르는데 아주 슬픈노래를 했습니다 듣고울정도로;; 슬픈노래를 열창을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심사위원이 이 남자 이력서를 보고있다 남자를 잠깐 보는데 옆에 긴생머리에 빨간눈알에 얼굴색은하얗고 옷은하얀옷을 입은 귀신이 자기를 또렷히 쳐다보고있는겁니다 그순간 여자심사위원도 계속쳐다보다
앉은 그자리에서 고개를 떨구고 기절을합니다 근데 남자가 위를 보면서 열창을 하다가 힐끔 심사위원을 봤는데 자기를 집중해서 보고있으니까 열창을 하는데 또다시 심사위원을
보는데 고개를 떨구고있는겁니다 그래도 다시 열창을 하려고 고개를 들려는데 순간 앞 거울 자기옆에 누군가가 서있는겁니다 그래서 거울을 보는데 긴생머리에 빨간눈알에 얼굴색은하얗고 옷은하얀옷을 입은 귀신이 자기를 또렷히 쳐다보고있는겁니다 그 순간 남자가 기절해 쓰러졌습니다
남자카메라맨은 이미 제일 처음에 카메라를 집중해 찍고있다 남자옆 귀신을보고 기절을 합니다 이렇게 그 방에 세명이 다 기절했는데 밖에 여자관계자가 방에 불이켜져있어 이때 문은 어떻게생겼냐면 문틀은 나무로되있고 문틀을뺀 나머진 다 유리로되있어서 불이켜있나꺼있나 정도확인되는 흐릿한걸 말합니다 근데 조용하니까 아무도없나?하고 문을 살짝 열어 목만 내밀어 힐끔 거울을봤는데
거울에 사람들이 꽉차 한줄로 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오디션중이구나 하고 문을닫는데 어? 하고 문을 다시열고보는데 긴생머리에 빨간눈알에 얼굴색은하얗고 옷은하얀옷을 입은 귀신들이 거울에 한줄로 꽉차있고 다 귀신이 자기를 또렷히 쳐다보고있는겁니다 그순간 여자관계자는 기절해 쓰러졌습니다
그 관계자가 쓰러져있는걸 보고 다른사람이 119에 신고를해서 겨우 4명다 바로 병원에 실려갑니다 그방엔 CCTV가 있었는데 먼저 남자카메라맨이 고개를떨구고 앉은채 기절을하고 여자심사위원이 앉은채 고개를떨구고 기절을하고 남자가 왼쪽옆으로 꼬그라지며 쓰러지며 기절을합니다
복도cctv에서도 여자관계자가 문을열다 닫다 열다 쓰러져 기절을합니다 그리고 뉴스엔 타이틀기사가 실리는데 한기획사오디션중 4명실신이라고 뜹니다.이 관점에서 4란 의미가 죽음의 死를 뜻하는지 의문입니다
아마 앞으로 4명의 죽음의 死를 뜻하는게 아닌지 문뜩 생각이 떠오르더군요...그전에 이꿈을 꾸기 전 두 이야기가 있긴합니다 하나는 어떤 남자가수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신나는 장르의 노래인지 엠프들과 기타 드럼등이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대모습이 어땠냐면 의자들로 꽉차있고 오페라처럼 경사형식으로 아래관객석은 낮고 점점 위관객석은 높은것이였습니다 맨 위엔 무대음향실이여서 무대의 모든 악기의 노래소리를 움직이는? 뭐 그런거였던거 같습니다
무대가 시작해있었고 남자가수가 혼을 다해서 열창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악기들이 이상한 소음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남자가수가 음향실을 쳐다봤습니다 음향실구조가 어땠냐면 앞에 유리가 모두 되있는 것이여서 음향실에 소리를 담당하는 사람얼굴이 보이는 그런형태였습니다
근데 앞에 유리가있는데를 남자가수가 쳐다봤습니다 아까말한 긴생머리에 빨간눈알에 얼굴은하얗고 옷은하얀옷을입은 귀신이 자기를 또렷히 쳐다보고있는겁니다 그순간 악기들은 계속 소음을내고 남자가수는 기절합니다 그 음향실방에 남자스탭한명이 있었는데 유리밖 무대를 쳐다보고있었습니다
남자스탭도 같이 감상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무대악기담당하는 음향기계들이 자기멋대로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겁니다 당황한 남자스탭이 기계를 만지고있는데 다시 무대밖 소음이 멈추고 조용해진겁니다 유리로 밖에 상황을 쳐다봤는데 남자가수는 혼자 쓰러져있었습니다
아마 그 오디션을 보러간 남자의 이야기가 아닐까요?란 생각도 들고...하튼 무서웠습니다 ...누워서 잠자는데 더우니까 선풍기를 틀고잤습니다 나중엔 춥더군요 나시에 사각팬티만입고 이불도 안덮어서 그런지..선풍기바람이 제 몸을 계속 쐬니까 닭살이 돗더군요
깜깜한 제 방 문앞엔 옷걸이가 하나있는데 아버지의 흰바지가 걸려있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었고 마루랑 연결되서 마루불이 깜깜한방안에 흰바지만 비추는겁니다 무서워서 눈을 뜨고 보니 얼굴은 없고 몸만 하얀옷을입은 귀신이 서있는것처럼 보이더군요
그순간 너무무서워서 가위에 안눌렸지만 눌린것처럼 꼼짝할수없었습니다 그래도 남자니까 설마 죽겠어하고 했는데 안죽었습니다ㅎㅎ하이튼 정말 무서운 저의 꿈애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