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부c시에 사는
평범한 20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때 겪었던 나름...많이 무서웠던
이야기가 있어서 판을써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용
전 작가가 아니니까옄ㅋ
그럼 시작~~
이일은 고등학교 1학년때 있었던 정말 실화임
기말고사가 끝나고 매 수업을
잠으로 떼우는 때였음
어느때와 똑같이 나는 잠에 미쳐
침을 질질흘리며 자고 있었음
그러다가 꿈을 꿧음
내자리는 교실 뒷문 바로 옆이었음
(똥그림 ㅈㅅ)
파랑색은 내자리
빨강색은 꿈속의 친구자리임
잠을 자는데 앞에 친구 가
노랑색 커튼쪽을 바라보며 떠들고 있었음
그런데 어깨 위에
목마를 타고 있는 한여자가 있었음
오른쪽 앞문쪽을 보던 여자가
왼쪽으로 서서히 고개를 돌리고있었음;;
으드으드드드드득
뒤통수가 심하게 파여있는 여자였음
소름이 돋아 무서워 죽을뻔 했음
하지만 잠을 깨지 못함
계속 으드득 하는 소리와 함꼐 고개를 돌리는 귀신을
난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했음;;ㄷㄷㄷㄷㄷㄷㄷ
조금씩 천천히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고 있었음
목이 꺽여 돌아갈정도로
드디어 나를 쳐다볼때!!!!!!!!!!!!!!
턱 하고 꿈에서 꺳음
그런데........................
나는 한동안 계속 정지 자세로 있었음
놀란 내 짝이 너 왜 그러냐 하는 물음에 정신을 찾아서 보니.........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꿈속 그대로
내친구 커튼쪽 쳐다보며 떠들고 있었음..
완전 놀라서 짝한테 사실 다 얘기함
짝 무섭다고 난리 계속 쳐댐;;
애들왜그러냐는 식으로 쳐다봄;
단잠을 방해 된데에 짜증내함
쉬는시간이 되서 그 귀신이 목마타고 있던 친구한테
꿈얘기 말함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표정이 심각하게 안좋아짐
왜?
왜?
애들 계속 물음
그때..
나 요즘 어꺠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 받아...
나 요즘 어꺠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 받아...
나 요즘 어꺠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 받아...
나 요즘 어꺠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 받아...
어린 나이 였기에.. 애들 다 놀라고
기겁하고 난리났었음..............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쫙;;;;;;;;;;
아...톡커분들이 끝에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른다는게
정말 실감나는 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