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추천 14
반대 1
요즘 언론들은 선정성이 부각되는 기사만 쓰고는 어떻게 된 것인지는 알리지 않는다.
결국 불안심만 조장하고는 나몰라라 하는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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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안동 여중생 6개월간 성폭행한 사건 - 원조교제로 밝혀짐.
부모한테 걸리자 성폭행이라 진술. 여중생은 허위신고 및 무고죄로 기소,
남자는 청소년보호법위반으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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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구 초등학생 성폭행사건 - 화간으로 밝혀짐.
2년간 서로 동의하에 오빠친구와 성관계를 지속하다 임신의 두려움때문에 허위신고.
초등생 훈방.
성관계한 중학생은 13세미만과의 성관계시는 화간이라도 처벌하기에 불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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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교교감이 학생을 성추행한 사건 - 학교학부모회에서 피켓시위하고 난리남.
교감은 억울하다고 항의하며 자신을 조사해달라고 경찰과 검찰에 수사요청.
성범죄는 친고죄이기에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요청에는 수사하지 않는다고 경찰이 밮표.
피해학생 부모들은 교감을 신고하지 않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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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웃집 노인 여중생 성폭행 사건 - 이미 노인의 경우
발기부전으로 성폭행이 불가능하다고 의료인이 소견을 밝혀..
여중생의 지능이 정상보다 낮은데, 타인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농후.
경찰도 인정하고 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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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버지 친딸 4년간 성폭행, 성추행으로 기소 - 바람난 아내가 딸을 사주해서
남편을 범죄자로 몰아넣어 재산분할에 유리하게 하기위해 짜고친 고스톱.
아내는 무고죄 및 간통혐의로 구속. 딸은 아버지가 선처를 빌어 기소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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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떠들석하게 기사만 내어놓고, 결과는 말해주지 않는것이 언론이다.
언론에 나온 큼지막한 사건 중에서 상당수가 허위신고로 밝혀졌는데
그 결과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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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언론에 나온 것을 무조건 진실이라 믿는 사람들도 문제이다.
더욱이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은 사건의 경우
1심에서 내려진 판결이 좀처럼 수정되지 않는 경향이 더 강하다.
(07.21 01:29)
이상 댓글을 정리해 올렸는데 진짜...우리나라 언론 책임질줄을 모른다.
아니면 말고식으로 저인망 보도하면 나중에 아닌건 풀어야 될거 아냐
게잡이 어선도 너무 작은게는 풀어주는데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