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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피서지 똘킹뽑기 노래방쏘기 최후의 승자는-_-

오빠라고불... |2010.07.22 23:28
조회 4,612 |추천 21

 

 

http://pann.nate.com/b202158806 (첫번째톡 오빠라고 불러줘) 

http://pann.nate.com/b202195453 (두번째톡 띵띵이와 세탁소)

http://pann.nate.com/b202273801 (세번째톡 파슬리와 광년이)

 

안녕함? 매번 자기소개 하기 귀찮지만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자영업하는

 

26살 잉여임 파스타랑 피자 겁나 꾸어팔고있음.

 

난 탁구왕김제빵 안보는데 이거할 시간이면 놀아줄 사람이없어서

 

퇴근하고 대충 판좀 훝어보다가 판을쓰게됨,

 

안그래도 요즘 피서철 피크타임아님? 오늘은 그래서 음식얘기안함

 

작년에 있었던 피서철 얘기를 써보려고함, 별로 재미는없음, 추억임,

 

형 그래도 내가 사진이랑 이런건 안올렸잖음? 혹시라도 보신다면

 

추억으로 남겨둘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더러운 추억임, 그래도 나 다다음주에 여기 또 갈꺼임?

 

----------------

 

안녕함? 약 1년전 딱 이맘때 이야기임,

 

음식을 하면서 제일친한 내 양식쪽 음식스승이자 제일 친한형이 한분있음,

 

나 급여행 좋아함, 여행을 계획하고 그러면 갑자기 귀찮음이 밀려오며 안가게됨

 

그래서 난 여행을 계획하고 출발하는데까지 5시간안에 해결됨.

 

내가 주방장으로 일을하고있는데 갑자기 친한형이 야 우리 심심한데

 

당일치기로 가까운 계곡이나 가자고하는거임? 나 어차피 내일 쉬는날이였고

 

2시간후 만나서 3시간걸리는곳으로 여행을 떠나게됨 준비물은 별로 필요가없었음

 

친구분 하나가 강원도쪽에서 폭포가보이는 전망좋은곳에서 

 

펜션을 한다고하여서 2시간후 만나서 바로 출발을 하게됨

 

도착후 아무것도안하고 바로 술판이 벌어짐 나 진짜 별로 낯가리는사람이 아님,

 

근데 형 친구분들이니까 예의는 차려야겠다싶어서

 

초면에 과묵형으로 두손으로 술 따라드리고, 존댓말써가며,

 

그형분도 존댓말써가며 오느라 고생했다며 말을했음,

 

내가 말을 편히하라고 말을했으나 넌 니얼굴보면 반말이 나올거같냐며

 

아무말 하지않으셨음 술자리는 5명이였으나 2명은 존재감이 미미했으므로,

 

나 , 친한형(신모씨) , 그형친구 펜션사장(김모씨) 으로 가겠음,

 

그렇게 어색한 술자리가 불타오르며 문득 소주가 10병이 넘어가고있었음

 

슬슬 술도 모자르겠다 싶어 술을 찾아보니 펜션에 술 나두고 가는 손님이 많다고

 

힌쪽벽을 보여주는데 그건 나에게는 신세계였음,

 

아주 그냥 맥주 소주 막걸리가 종류별로 다 있었음,

 

우왕 술모여있는거 보고 난 무지개를 연상캐했음, 막걸리병 색이 초록 허영 분홍

 

소주는 풀밭을 이루고 있고, 무튼 술부족은 상상조차 할수없었음,

 

아주 넘쳐나는걸 맥주종류만 4가지였던걸로 기억함 소주가 3가지 막걸리도

 

인삼막걸리 쌀막걸리 복분자막걸리 아주 그냥 섞어먹은거로 치자면 여기가

 

베스트였을듯, 앞에 서론이 약간길었고, 이제 좀 "본론"으로 들어가보려고함,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어가고, 슬슬 취기가 돌며, 술도 들어갔겠다

 

형들이랑 친해져야겠다 싶어서 오바를 하게됨, 형 저 화장실좀 다녀올께요하고

 

우선 화장실을 갔다가 머리는 비누로 칠해서 거품좀나게해서 올빽하고

 

가볍게 배바지를 입고 방안으로 입장하게됨, 우선 약간의 피식이 있었음

 

그 피식으로 인해 술의힘을 빌어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한국사람들은 술만먹으면

 

왜그리 소리지르는것을 좋아하는지 " 비싼 노래방 " 으로 의견이 굳어지기 시작함

 

아 좋다고 근데 누가쏘냐고, 뿜빠이로 굳어지는듯했으나 김씨가 바로말을꺼냄,

 

" 우린 셋다 똘기가 충만하잖아? 똘끼대결 한번할까? 비싼 노래방 쏘기? "

 

사람이 이성이 있기에 사람이거늘 술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켰음

 

아마 여기서 멈췄어야 될듯을함.

 

말끝나자 마자 우선 내가 윗통을 벗어제낌 그리고 섹시하게 소주를 몸에 부었음,

 

훗,, 이정도면 면제인가라고 생각한순간

 

" 김씨가 바지와 빤쭈를 한번에 내림 " 덜렁덜렁 거리면서 뛰어다님

 

(2층 방안에는 남자뿐이였음-_-펜션비수기때라 손님도없었음)

 

나도 질수없다 바지랑 빤스를 벗어제낌 같이 덜렁덜렁

 

하다가 둘이 같이 어깨동무를함

 

바로앞에 폭포를 향해 머리통 맛간놈처럼 올누드로 소리를 지름

 

" 우린똘킹이다 으하하하하 " 근데 여기서 질수없음, 이대로 라면 동률임,

 

뿜빠이를 빠지는사람은 단 1인뿐임,

 

약간의 무리수를 둠, 이게 빵터지면 난 빠진다,

 

옆에 에프킬라통이 보임 " 아 비싼 노래방가는데 멋지게 하고가야지 "

 

하면서 에프킬라를 칙칙뿌리며 머리를 만짐, 사람들 약간 터졌으나 뭔가 부족함

 

" 아 고대기 해야지 " 에프킬라 앞에 라이터대고서

 

치익~ 뿌리면 화염방사기 되는거알음??

 

그걸 시전함 머리 약간 그슬리긴했지만 사람들의 터지는 소리로 " 이제 끝이군 "

 

이라고 생각하고있었음, 하지만 김씨와 나는 올누드 신씨는 아무것도 안하고

 

술에 취한채로 바닥에 빌빌빌빌 하고있음, 그러다 슬슬말을 꺼내기 시작함,

 

술에 취해서 혀도꼬였음, " 너핸 겨후 그헝두냐 " (너흰 겨우 그정도냐?) 

 

앞에 말했듯이 우리둘 노모였음 풀샷오픈중이였음,

 

신씨형이 김씨 형을 가르치며 ( 너핸 겨후 그헝두냐 난 니껄 "쭙쭙할수도있어" )

 

" 너희는 겨후 그정도냐 난 똘기가 충만하므로 너의

 

성기를 쭙쭙할정도의 똘기가있다 "

 

겨우 돈때문에 이성이 마비된 자의 외침이였음

 

그러자 김씨형이 바닥에 벌렁 누움 " 빨아봐 색키야 "

 

진짜 신씨형이 김씨형에게 다가가는거임, 고개가 아래로 계속내려감,

 

술은 취했지만 인간의이성으로 인하여 신씨형이 멈칫하는듯했으나,

 

나도 이미 술로인해 이성이 마비되어 동면중인게 벌써 몇시간전임

 

그래서,,,,

 

 

 

내가 뒤에서 손으로 푹 눌러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술값면제 똘킹이 탄생하게됨

 

" 김씨,신씨 둘다 이성을 잃은듯이 초점없는눈으로 허공을 응시함 "

 

" 후에 사람들은 새로운 똘킹의탄생 혹은 성을딴 신똘킹의제왕이라고 불림 " 

 

비싼노래방이고 뭐고 벌써 산통다 깨짐,

 

김씨형 신씨형 아무말없이 각자의방으로 감

 

비싼노래방 못간 나도울고, 순결을 바친 김씨형도 울고, 신똘킹형도 울음,

 

 

 

 

아 대충 이런내용이였음, 급 신선한 칭찬으로 들어감, 신씨형은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으며 음식 실력 또한 나보다 좋음,

 

김씨형 미안해요, 이거 안쓰기로했는데 그냥 올려봤음,

 

휴가가는사람들 김씨형네 펜션디게좋음

 

친절한주인과 펜션앞들리는 시원한폭포소리

 

나처럼 쿨해서 언니들이 오빠~ 방값은 얼마예요 라고하면 쿨하게

 

"무료입니다" 라고

 

말할수도있음, 암튼 작년여름의 안주거리 추억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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