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5살 먹은 서울 강남 도시 시크남임(강남이라고 전부 부자가 아님)본론부터 얘기 하겠음.난 매연이 가득찬 서울 하늘 아래에서 하루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고 살고 있는 학생임
1.18살19살때 놀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여 노가다 시작 하루5만원 다들어떤것인지 알것임
2.서빙 밤도깨비 4000주말알바 금토일 20살때 12시간 주말이라 손님 많음 압구정로데오 거리라 연예인 많이 술먹으러옴 시급에에 비하여 힘듬
3.20살 군대가기 한달전 게임빌 10일단기 55만 게임홍보문자 회사 핸드폰으로 새로나온게임 홍보문자 핸드폰 계속 눌러서 손가락 많이 아픔 보낸갯수대로 급여나옴 하루에 2000개~2500개문자로보내면 5~7만원 알바치고는 쉽게 돈 많이 벌었음 끝나고 놀다 군대감
4.군대다녀와서 처음한 알바 22살 영화관90만 혼자서서하는거라 지루하고 서비스정신 투철해야해함 영화도 공짜로 보고 약간의 혜텍이 있음 급여 별로 안됨 한달정도하고 관둠
5.프린스턴수학학원 주6일 4500원 사무보조 학원 전반적인 사무보조 업무 앉아서 컴퓨터로
학생자료 입력 학생들 집으로 보낼 우편물 봉입작업등등 어려운건 없었음.쉬웠음 11시~20시 토요일 13시~18시 학교복학으로 관둠 학교다니면서 본격적인 단기 알바시작 했음
6.코엑스 행사진행요원 전시장 앞에서 동선관리 티켓발매 관리 서서 사람들에게 안내 어려운거 없고 전시 다끝나면 철수하는게 힘듬 4만5천원 철수하는날 5만원정도,
7.코엑시 전시 행사 유아교육전이였으나 시작하기전날 세팅 행사기간 판매 행사끝나면 철수 힘들지만 단기라 할만하고 또 한번하면 단기행사있으면 계속 찾아주기 때문에 잘보이면 좋음..
8.자동차행사 단기 알바 신차발표회 가장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힌 연예인 많이 봤음.항상야외라 살이 많이 탐!행사세팅후 밤에 자 지키는일 밤에는 대충 놀다가 차면됨.아침에 씻는거 빼면은 쉬움 하면 급여 따블 10만원 1박2일 2박3일 행사 많음 지방으로 출장도 많이 감.밥잘챙겨주고 모텔에서 재워줌 친구랑 같이하면 재미있는것들 많음.부산도 가서 바다구경도 했음 ktx도 타봄.한군 데서 계속하니 월급형식으로 한번에 몰아서 행사비 줌.목돈됨.진짜쉬운일도 많이 걸려서 쉽게 돈번적 많음.야외에서 할땐 비오거나 하면 힘듬
9.이동통신사 품질측적 알바여름방학 한후에 전국을 돌아다니며 빌딩이나 아파트 주택 앞에서 휴대폰 잘터지나 노트북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측점하는일 서울,경기지역을 제외하곤 지방에서 월욜부터 금욜까지 지냄 항상 모텔에서 숙박 회에돈으로 하기때문에 좋은곳으로만 감.월급100원이지만 그외에 지방출장가면 남는돈 많은120~130정도 일끝나면 지방같은데 구경도하고 좋음 하지만 지방으로 항상 운전을 하고 다니는 것이라 운전정말 힘듬 하루에 서울에서 부산가는정도 매일 운전 한다고 보면됨.400km
10.백화점 분양 TM아무것도 모르고 시작 티엠이 뭔지도 몰랐음 어떻게보면 남자로선 정말 힘든일이 될수도 있음 어영부영방학때 하다 개강해서 관뒀음...잘되면 돈많이 벌지만 분양이 몇천에서 억단위를 분양하는것이라어려웠음 한건도 못함..기본급만 받음.영업에 세계로 처음 접함 시급5천원정도 영업은 안하리라 생각했었음 밥시간 다빼고 시급계산 좀 그랬음..실적 없으면 아무것도 얻는게 없음
11.겨울방학이와서 아무거나 막구하다보니 진정 TM의 영업알바로 들어감 학원같은곳에서 신입생들 모집하는 것이였음..실적 올리기는 운도따라줘야하지만 열심히 하면 잘됨!!기본급 100에 수당도 좀있음 한달에 100좀 넘음 주6일 10~7시까찌 정말 힘들긴 했지만 영업이 이런거구나 하고 알게됨 직급높을수록 얻는돈이 많겠구나 생각함.거의다 여자 직원이기때문에 남자는 티엠이 어려운점이 많음.하지만 등록금 벌려고 열심히 했음.실적없으면 정리잘됨 모두가 경쟁상대가 되서 오기가생기게됨.
12.학기중엔 단기 계속하다가 여름방학후 휴학 한담에 본격적으로 장기간 일할것을찾게됨 백화점 발렛 명품백화점이라 외제차가 90%이상 심장떨리게 항상주차해야함 주차실력 완전 늘어남.급여도 왠만큼 되지만 위험부담이크고 사고날것에대한 긴장 때문에 머리아픔 130만원정도.
13.보안요원
빌딩에서 보안요원 그냥 경비같은것이지만 발렛도 해주고 정산도하고 다양함 3교대라 밤낮이 맘대로 바뀌지만 일은 어려운것 없음..급여도 150정도 급여도 괜찮음.회사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게됨 인맥 넓어짐
12.한학기 휴학후 처음으로 알바가 아닌 직장생활 영업하였음!!!어렵지만 잘되면 돈은 많이나옴 지금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 방학후 꾸준히 단기 알바로 열심히 살고 있음.
부자가 꼭 될것임.열심히 살고 열심히 일하면 좋은 기회는 분명히 찾아옴.그동안 등록금내려고 알바를 하였으나 이젠 미래를 위해 돈을 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