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가 글첨 써보는데 신기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23남자
어딘지는 공개안하겟지만
주말의 어느 클럽이었슴
아는형과 둘이입장
한산한 클럽 에어컨가동으로 인해 매우 시원한 실내였음 밖에잇을라다 들온건데 들오길 잘햇다느 생각
에어컨앞에서 리듬만타고있었듬 형은 춥다고 옆쪽에빠저서 서잇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멍~~~~때리고있었듬 사람이 조금조금 차는느낌이었음
그떄 누가 내팔목을 잡음~~~
순간 뭐지?~~하다가 잘못잡앗나?? 하고 뺼라고 하는데 여성2명...
갑자기 껴안고 둘이서 막 부비부비하길래 받아주고 2/1로 부비부비타임
옆에서 형은 어이없다는듯이 웃고잇고~~~
난셔츠에 선글라스를 매달아놨었듬~~ 처자들 껴보고 좋다고 난리임~~~
그러다가 처자2명 에어컨바로앞으로 가더니 서로막 히히덕거림 선글라스가지고
형한테가서 저거 미친년이라고 이상하다고 했더니 맞는거같다고 끄덕끄덕
처다보는데 형하고 떙땡이옷입은 처자가 날다시 끌어오더니 뒤에서 부비부비~~~
근데 옆에 처자는 바닥에주저앉음~~ 순간 약했나?? 이생각~~
그러다가 뒤에서춤추던 처자 날잡고 바로가더니 앉아서 잠깐처다보고 다시 끌고 에어컨
쪽가더니 가버림~~ 형이랑 막 얘기하다가 아차하면서 선글라스 생각
스테이지에 있길래 안경안줄꺼냐고 물으니까 이상하게처다봄~~
그러다가 또 놓치고
그러다가 바에잇는거 발견~~ 가서계속물으니까 몰르겟다고함
머친구들인지 우르르 또 가버림~~
좀 구타유발됫는데 혹시나해서 에어컨앞에가봄~~잘안보이는데 발에먼가가걸림...
내선글라스엿듬...
그냥 히히덕거리다 떨군거같은데 혼자 선글라스어딧냐고 계속물어보고
개민망함
암튼 선글라스 를 찾고 사람이 슬슬차서 형과 미친 광질~~사람조카많아서
부비부비도좀해주고 사람빠지고 또 광질시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