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이구요, 여친은 한살어립니다.
지금 저희 사귄지 254일째구요..
스킨십..에 대해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여친은 제가 첫남자입니다. 재수하느라고 남자 처음사겨본것 같아요.
뭐 다른 여타행동들..같은거 보면 제가 처음인걸 말안해도 알수 있었죠.
그냥 옷위로 가슴 만지는 것만 허락해줍니다. 쫌만지면 여친이 손을 치워버리죠
DVD방도 5번정도 갔고요. 옷위로 가슴 만지는거 그이상은 절대 허락 안해주네요.
계속 거부하니깐 자존심 상하고 더이상
스킨십 이런것도 짜증나서 엎어 치우고싶네요.
이러다가 여친한테서 마음도 떠나갈것 같고..물론 스킨십때문에 사귀는건 아닙니다.
관계까지는 바라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여친은 순결을 지키고 싶어하는 눈치라서...
더이상 스킨십을 해도 그때만 기분좋고 더이상 나갈라고 하면 여친은 거부
거기서 나와서 집가면 기분 개같이 똥씹은 기분됨..
무슨 내가 발정난 개도 아니고 자존심 똥같이 상하면서 그렇게 스킨십 구걸하고
싶진 않네요. 개같이 짜증나요.. 물론 스킨십이 다가 아니지만.
이나이에는 연애에서 어느정도 일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더더욱
저의 생각은 그렇습ㄴㅣ다. 여러분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