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 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누가 얘기했던가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줬는지를 생각하는것보다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줬는지를 생각해보라는 말이 있다.
만일 우리가 일제시대에 살고 있다면 그런말이 나올까?
일본의 눈치를 보면서 일본을 위해서 살고 있다면 국가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는 말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국가가 나에게 해준것과 내가 국가에게 해준것을 말해 보라고 한다면 똑같이 주고 받았다고 말할수 있을꺼 같다.
우리나라과 그 어느나라에 억압과 침략을 받지 않도록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지켜주었고,, 그 지켜준 댓가를 국가가 나에게 해주었고, 내가 국가를 지킬수 있게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었다.
다만,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법과 방식이 다를뿐, 흔히 얘기하는 빈부의 격차만이 있을뿐,, 그건 국가도 어찌할수 없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듯한 숙제인거 같다.
그렇다고 하여,, 사람들을 죽여서 협박을 해서 돈을 쟁취하고,
기분이 나쁘다고 사람을 때리고 죽이고, 나의 성욕을 위해서
죄없는 여성의 삶을 짓밟고, 그런행동을 하고 국가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 그래서 이러한 짓을 했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
오히려 그것이 우리나라를 안좋게 보이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미지를 실축시키는데 일등공신들이다.
이렇게 말한 나도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한 시민이 아니라고 말할수 있다, 왜냐하면 난 지금껏 대통령선거뿐만 아니라 선거권이 주여진 나이로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만 국민의 행사를 했다.
서로를 물고 뜯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주지 아니하고 요즘 나오는 버라어어티의 한 대사 처럼 나만 아니면 되라고 생각하는
윗분들 나를 뽑아주면 어떻게 하겠다고 국민에게 실컷 믿음을 줄수 있겠끔하고 내가 언제 그래냐는듯이 하고,,
어찌보면 불법행위가 일어날수 있도록 불씨를 살린 장본인일수도 있다..
그렇다고 하여 나쁜 범법행위를 저지르는게 정당화가 될수가 있다는것은 아니다,,,
가끔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게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머리가 좋다라는것을 자주 느낀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돈을 갈취하고, 여성에게 해를 가하는것을 보면서 이러한 생각을 한다.
그것을 보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이렇게도 생각해본다. 아~ 이런 머리를 좋은곳에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본다.
만일에 나쁜 범법행위를 할 머리를 좋은일에 쓴다면, 그사람의 명예도 높여지고, 그 사람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중,상위층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것이고 그리하면 자기도 좋고 나라도 좋고.
나중에 쓴소리를 하더라도 그 누구 하나라도 그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줬냐, 1등만 기억하고 난 뭐냐라고 생각하지말고, 자기길에 자기나름의 뜻대로 살아간다면 불행한 결말은 맞이 하지 않을것이다.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듯이 나쁜 생각을 할때 한번만 더 생각해서 그 생각대신 좋은 생각을 하고, 죽고 싶은 심정일때는 맘을 비우고 누가 뭐라해도 나만의 길을 걷고 내 안의 뜻을위해 살아갔으면 하는 나의 작은 바램이다..
나도 안좋은 경험과 안좋은 환경에서 자라왔다.
나도 중간에 죽고 싶을 정도로 극한 상황도 있었다.
실제로 자살 시도를 한적도 몇번 있다. 하지만, 지금은 맘을 비우고
내가 어렸을때 가졌던 꿈을 위해 다른 사람보다는 못하더라도
나를 위해 가고 있고 나를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수 있게 노렧을 하고 있다,,
범법행위를 저지를려구 생각하는 사람들 한번만 더 생각해줘요,
당신들을 낳은 어머니 조금이나마 더 좋은 환경에서 살수 있게끔 해줄려구 노력하시는 아버지들은 죽고 싶을때가 한번이라도 없을까요? 그래도 잘 이겨내시고 지금까지 오셨잖아요,, 그러한분들께
슬프게 하실껀가요,,
효는 못할지라도 불효는 하지 말아야 하잖아요,,
요즘 추노에서 나온 대사중에 은혜는 못갚아도 원수는 갚는다는 말이 나오는데,, 나에게 잘해주지 못한 세상 잘해주지는 못할지라도
더 안좋게 해주지 말고 원수라 생각하고 자기자식 또는 자기를 좀 더 좋은곳에서 지낼수 있게 나라를 상대로 싸우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