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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여운 늦둥이 이야기 ^^

막둥이누나^^ |2010.07.28 09:26
조회 1,125 |추천 1

다들 동생 언니 오빠 재미난 이야기를 쓰길래

저도 저의 막둥이 남동생의 재미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

제동생은 저랑 딱 19살 차이가 납니다.

작년 부터 말을 트기 시작해서 재미난 일이 많이 있어서

제글을 보고 웃으셨으면 좋겟네요 .

요즘 시대에 따라 저도 음씀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동생은 이제 만 3살 저는 만 22세임

첫번쩨.ㅋㅋ

우리집은 조그만 음식점을함

한날은 가게가 너무 바빠 친구를 잠깐 불렀음

가게는 내가 일할테니 친구 보고 잠시

동생을 봐달라고 그랬음.

내동생은 모유를 먹고 자랐음

그래서 어머니 가슴를 만지는 버릇이 있음

한참 말을 트기 시작할때임

친구랑 동생이랑 놀다 동생이 친구의 가슴을 만졌음

그러자 친구가 이러면 안돼 웃으면서 말했음

내동생 뭐라는줄 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로

왜 함만지 보자 ~ 이랬음 그날 가게 있던 사람 다 뒤집어 졌음ㅋㅋ

지금 생각 해도 너무 우낌

두번쩨  ........

하루는 동생이 자다가 일어났음

그때는 동생(여동생고딩) 친구들이 가게에 놀러 와 있었음

동생이 몰이 너무 마른거 같앴음

그냥 와서 물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동생이 뭐라는줄 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 친구 이름이 지영인데

지영아 신랑 물한잔도 이럼 .. ㅋㅋ

아마 아빠가 엄마에게 한 말을 듣고 따라 한것 같은

내동생은 따라쟁이 ㅋㅋ

그때도 다들 뒤집어 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줬음 ㅋㅋㅋㅋ 마시고 미소 한방 날리고감

다들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야기 말고도 재미난일이 많은데

그건 톡되면 올리겟음 ^^막둥이 사진과 함께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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