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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기막힌사랑얘기..^^


제가.. 이런일이있는건 바로 일주일전입니다..

회사 동기로 해서 만난남자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때 한참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좋았어요.^^

그때남자친구가 저보다 어렸거든요..

제가 먼저 회사를 들어오게 된거죠 그러있을찰나에

제이야기를 잘들어주고 자기가 더 걱정해주는 그런 오빠가 있었습니다..

sj 라고요 걍 S모군이라고 하겠습니다..

그오빠는 제가 그남자때문에 힘들어 할때마다 고민도 들어주고 아프다고할때마다

더 아껴주었습니다. ^^

어느날 갑자기 100일작전을 한다고 하대요 전 장난인줄알았습니다.

(100일작전은 저 꼬신다는 작전이었거든요,)

그냥 그러라고 했습니다. 장난이니깐요. 그다음날 제 손을 잡았습니다.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르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동기 프로그램으로 저희는 회사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바로 옆에 앉았었거든요..

오빠가 공책에 쓰더라고요

아까 손잡았다고^^ 일부로 그래서 저는 헉 ; 그러면서 100일작전시작된거임?

이러니깐 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수업들을때 동기들 몰래 손을 잡았습니다.

오빠가 졸릴때 마다 손잡더라구요..^^ 잠깬다구 두근거려서 잠이 다 깬다고..

저도 두근거렸습니다.. 그때 남자친구 있었구요..

그오빠도 여자친구있었습니다..

그러면 안돼는거 아는데.. 왜 그렇게 했는지..

그리고나서 갑자기 저한테 내일 뽀뽀한다고 하더라고요; 네이트온에서;

제가 그건 오바라고-_-; 장난하지말라고하다가 해봐!! 못하면서 즐!

이러면서-_-; 은근 자극아닌 자극을 했습니다.;;

그 이야기가 있고 다음날 커피숍을 갔습니다. 설마했습니다..

근데 오빠가 제옆으로 오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안더라고요 ..

떨리고 두근거렸습니다.. 이러면 안됀다는거 알지만 두근거렸습니다..^^

그리고나서..결국 키스까지..해버렸네요..

다음날 둘이서 밥먹다 소주를 조금 먹었는데 그리고나서 다시 카페를 갔습니다.;

그때도.. 또 키스를했습니다..

너무너무너무나.. 나쁜짓이라고생각했습니다..

그치만 마음은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그리고 제남자친구는 .. 절 계속 힘들게 했었고요..

그다음날은 저한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 일주일뒤 동기들끼리 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술을 먹는데 오빠가 많이 먹더라고요 그냥 먹고싶나 보구나 라고 했습니다.^^

그전에 오빠가 모텔가자고 했는데 제가 그건 오바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사귀지도 않는데 어떻게 가냐구 제가 그랬어요 .. 그럴꺼면 깨끗이 헤어지고 간다고..

근데그날 오빠가-_- 만취했습니다..

저도 많이 먹었고요 결국 가버렸습니다.. 둘다 여자친구남자친구한테 전화는 완전 많이 왔고요..

전 그날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했습니다.. 그남자친구는 저희집에 전화까지 해서 제부모님께

모라고하고 집착이 심했거든요..

그게 그남자한테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고요 , 죄책감으로 살순없었습니다..

오빠한테도 어떻하냐고했지만 오빤 그냥 그런말 없었고요..

그냥 그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로 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남자친구한테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정말 나쁜여자라고 널 울려서 미안하다고..

그남자도 한번만 다시 생각해달라고 하고 무릎꿇더라고요..

전 미안하다고 .. 난 안된다구 그랬죠 그리고나서 알았다고 갔는데 남자애가

자기 정말 안되겠다고 정말 안되겠다고 안들어간다고 그래서 결국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전 마음이 사라졌었죠.. 그리고나서 오빠랑 계속 잘되고 있었습니다.

.. 서로 좋아하고 오빠가 저한테 편지까지 써줬어요 ^^

지금은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우리서로 힘들지만 그것만 해결하고 나서 우리 꼭 결혼하자고요

사랑한다고요 그래서 전.. 크리스마스날 오빠랑 또 놀았습니다..

그남자친구 연락은 다씹고요 .. 그리고나서 제가 또 헤어지쟀습니다..

미안하다고 근데 그남자친구 그러더라고요 널 때려서라도 정신차리라고 하고 휴.. 그남자애가 예전에

제 목까지 조르기도 했었거든요..

전 섬뜻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정말전 깨끗이 정리했지요 근데 오빠는 안그러더라고요..

그냥 그랬습니다.. 시간을 주자고 근데 오빠랑 사귀는 언니가 정말 성격이 착한거 같더라고요

문자를 몇번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정말 착한언니 같다고

정말 제 마음은 죄책감으로 물들어 갔습니다 .. 전 그리 나쁜사람이 아닌가봐요

그래서 제가 오빠에게 그랬습니다. 그만하자구 언니 상처주기 싫다고 나도 그만하겠다고^^

둘이 잘사귀라고 쿨하게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왜그러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생각할

시간이라도 줄래? 나 너무 죄책감 들고 그런다구 그랬더니 지금 생각할 시간을 주면 너 놓칠꺼 같다

고 싫다고 막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그래도 시간달라고했더니 끝까지 안준다고

우기더라고요 . 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이 또 흐지부지 됐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핸드폰을 다시 해야

됬고 오빠도 커플폰으로 한다내요 그래서 했습니다 핸드폰이 있는데 굳이 하나 더 사더라고요

번호까지 맞추고 커플요금제도했습니다. 전 처음에 별로 하기 싫었습니다.

그런거 하고나면 별로라고 얘기를 많이 들었고 핸드폰이 두개고 그래서요 ..

그래도 오빠가 우겨서 하긴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냥 또 무난히 사귄거죠

세컨이라고 하고 막그랬지만.. 그냥 마음은 펄스트라고 해서 그냥 .. 저도 철없었죠 그냥

그말다 믿었습니다.. 저한테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하고 결혼하자고 한거라고도 하더라고요..

그것도 다 믿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언니랑 헤어졌다고 하고 저한테 문자까지 보여줬습니다.

커플요금제 해제하는거 까지 보여줬어요 그래서 믿었습니다.ㅎ

그리고나서 무난히 사귀다가 위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오빠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여자랑 있다고 전화를 많이했다고요^^.. 전 줬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었죠

그러다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나서 .. 전 타지로 직장을와서 혼자 자취를 하거든요

오빠가 자주 놀러왔습니다.. 근데 술먹고 저를 집에 보내구 도우미 불러서 놀긴했습니다..

오빠가 놀지 않았다고 했지만요.. 그치만 선동에 서서 부르곤했습니다. 안놀았다고 해도..

언제는 저보고 너가 전화많이해서 못붙렀다고 .. 화낸저도있었습니다 그냥 전 술취해서 그렇구나

라고 했고 그냥.. 마음은 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떨때는 .. 다른사람을불러주고 자기는 저랑

놀긴했는데.. 같이 놀긴했지만 마음은 안좋았습니다 노래방도우미가 저렇게 노는거였구나라고 봤으니깐

그렇게 지내기도 했지만 회사에서 저랑 몰래몰래 뽀뽀도 하고 몰레몰레 전화하고 ㅎㅎ 재밌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회사를 나가게 되었어요 S성을 들어간다고..

전 ㅎㅎ 물떠놓고 기도도하고 아침일찍 S성 쪽으로 돌아서 가고 기도하고

했습니다. 오빠가 S성에 붙게 되었습니다 . 기쁜마음에 없는돈..으로 넥타이핀하고 무슨셔츠에끼는거

사서 줬습니다.. 남한테 꿀리지말고 ㅋ멋있으라고..

그런다음.. 오빠가 혼자서 거기 있을까봐 항상 통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그랬습니다..

밤마다 전화해서 노래 불러주고 ..

그런데 어느샌가 부터 ^^ 오빠가 사랑한다는 말도안하고 투정만 부리고 힘들다고만하고..

짜증만냈습니다 .. 저도 지쳐갔죠 오빠가 와서 저하고 잠만자고 그냥 그러고 아침에 제가

스쿨버스 타는 시간에 맞춰 깨워주고 잠들고 그랬다고 오빠가 삐지더라고요..

그래서 담부턴 제가 일어나서 마중해주고 ,, 그랬습니다..

그러다 어느세 부부 같았어요.. 정말 결혼하는거 같았습니다 ㅎㅎ

제가 술먹고 정말 힘들어서 투정부렸습니다.. 한번그랬을때 오빠가 너 는 기회를 날려먹었다고그러더

라고요.. 항상그랬어요 3번기회를  준다고..

사랑할때 무슨기회입니까.. 전 그럼 10번은 넘게 준거같은데..

그러다 월드컵때 제가 한번더 술먹고 울었습니다.. 오빠 나좀 데리러 와달라구..

한번도 온적없다고..예전에 전에남자친구가 데리러 안온다고 모라했으면서

오빠도 똑같다고 왜그러냐고 .. 그러더니 결국 데리러 오긴오더라고요 ㅎㅎ

그리고나서 갑자기 자기 나중에 연락한다네요 ㅎㅎ

그리고나서 3일 ㅎㅎ 전 헤어진걸 예감했죠 그래서 음성녹음남겼습니다..

그래 오빠 헤어지자고 말못해서 힘들었지 내가 헤어지자고 해줄께.. 그래도 나 오빠 사랑한다구

그러자마자 오빠가 저한테 천안으로 오라내요 그날밤 그래서 .. 택시타고 갔죠..

혹시나 잡아주지않을까해서 그런데 바로 모텔에있으라네요..

기다렸죠..

그리도나서 막하대요 저 그날이었는데.. 그러면서 저보고

넌오빠가 그짓만 하는데도 좋냐 라고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ㅎㅎ

저희집키도 다시 주면서 울고싶었는데 그전에 너무 울어서 눈물이 안나더라고요 그래서

화를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웃었습니다 그래..잘지내라고 ..

웃었습니다 .. 그리고 나서 매달렸는데 다 씹혔습니다 .. 그리고 일주일후

겨우 맘잡고 있는데 문자한통왔습니다.. 밥먹을래?5분안에문자안하면 거절로안다

이렇게요 그래서 저는 바로 문자를 했습니다 먹자구..

그날 전 다말했어요 왜그랬냐고다 거짓말이라고 해달라고.. 울면서..

그날정말 잘해주더라고요 사랑한다고도 해줬고.. 저보고싶어서 왔다고 하고

.......전그래서 또 매달렸어요 그래서.. 다시사귀게 되었죠..

전 정말잘했습니다 .. 이뻐보이고 싶어서 옷도 사고요 ..백숙도해주고 오면 다리도 주물러주고..

최대한 잘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그사람 여자있다고 너 진짜 갖고놀고있는지도 모른다고하고 별말다들어도

들리지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ㅎㅎ 문자가 또 없더라고요 ..

그러려니 했습니다 .. 그래서 전 잔다고 전화했더니 .. 전화를 일부로 끈터라고요..

아 또인가 했습니다 그래서 전 문자했습니다.. 헤어지자고요

오빠가 날 만나는 이유는 그냥 .. 나랑하고 싶어서인거 같다고 .. 다른여자있는거 같다고

그러니깐 문자 씹더니 그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소설쓰고있네 라고요^^

그날 만났습니다.. 그것도 저희 회사언니가 불러줘서요..

근데 그사람 제 목도 조르고 욕도하고 또 그짓까지 하더라고요

그래도.. 전 이해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구차해서 그런걸까하고요.. 미안하다고했습니ㅏㄷ..

문자로 정말..

힘내라고 문자하고 미안하다고도 문자하고 좋은말도 보내고..

그리고 일주일 저보고 보자고 해서.. 전 회사에 외출을 쓰고 나갔습니다..

술은 만땅 취하고 핸드폰과 안경 지하철에 두고 내리고 저보자마자 모텔로 데리고 가네요..

또 그짓했습니다..

전 회사로 들어갔고 오빠핸드폰을 찾아줬습니다.. 근데 오빤 벌써 회사 쪽으로 갔고

가지고 오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절 모라고 저장해놨을까하는생각해 찾아보는데..

여자가 있더라고요.. 그날로 전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정신잃고 미치고 술먹고 울고 토하고 쓰러지고 탈진하고 다했습니다..

그다음날 핸드폰 찾으러 와서 ㅎㅎ 저한테 고맙단말도 안하고 그냥 택시타고 가버렸습니다..

전 울었죠 밤새 근데 그여자 번호를 .. 저장했으요 저는 그냥 단지.. 행복을 빌어주려고

근데.. 제가아는언니들이 야 그냥 문자해보라고 걔가한짓 다 까발릴라고 하더라고요

미련없으려면 그게 더 좋을꺼 라고 해서 전 문자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여자쪽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 알고보니 전에 사귄여자..언니^^

7개월동안 양다리 었더라고요..  저한테 헤어졌다고 하고 사겼던거였습니다..

더웃긴건.. 그언니가 한말 너 걔랑 많이잤니.. 네.. 하니깐 난 많이 안자주는데..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저보고 복수하자고 하더라고요..^^

휴...전 목까지 맸습니다.. 그언니한테 매일미안했는데.. ㅋㅋ 결국 미안할필요가 없었던거..

그남자가 전화가 왔어요 ㅎㅎ 저보고 거레라네요 욕하고 신발년아 닥치라고..

전정말
죽을뻔했습니다..

제가아는언니가..그남자한테 협박아닌협박을했더니 그남자가 저한테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냥또그때저는.. 그언니한테나 잘해주라고 했죠 근데 더웃긴건 마지막 부탁인데

걔한테 연락하지 말라네요.. ㅋㅋ

끝까지 그언니를 잡고싶었나봐요 ㅋ역시 전.. 그사람한테 장난감이었던거죠..

그언니가 복수하자고 했는데.. 그언니가 저한테 갑자기 알아서 하라네요..

둘다..절 병신으로 만들더라고요...............

정말죽으려고.. 차에 뛰어들고 목도 졸랐지만..

용기가 없어서 못죽었어요.. 정말로 힘들어요.. 그남자 번호까지 바꿧네요..

제가 그렇게.. 더러웠나보내요..

그래도 못잊고 .. 예전에 커플폰이었던 번호로.. 문자합니다..

그리워서요.. 제가 사랑했던사람이.. 그러지 않았기를 .. 믿으면서..요..

오늘도.. 그리울때마다 ..문자보냅니다..

제가 너무 병신같고 그런데도 못잊겠네요 ..7개월이 짧긴했어도.. 전 거의 부부생활처럼

지냈고 전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솔직그사람힘들다고해서 렌트까지해서.. 드라이브도 시켜주고그랬는데..

전 정말 힘듭니다..7개월동안 속은것도 믿기지도 않고 힘들어요...^^

 

다들 저같이.. 바보같은 사랑은하지마세요..

사랑의 힘드신분은 저보고 위안이 되시길 빌께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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