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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도에 가면 꼭 들려야할 고기국수 맛집 <올래국수>

마늘 |2010.07.28 22:18
조회 32,432 |추천 6

 

 

 

저녁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따뜻한 국수가 생각납니다.

나무가 맛있는 국수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올래국수>

제주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기국수로 유명한 집입니다.

국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입니다.

 

휴게음식점.

간판이 마음에 듭니다.

 

 

 

 

평일입니다.

늦은저녁입니다.

사람이 많습니다.

대기시간이 있습니다.

 

 

 

 

메뉴는 세가지입니다.

고기국수

멸치국수

비빔국수

 

 

 

 

식사주문을 먼저합니다.

 

 

 

 

내부가 크지는 않습니다.

자리가 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물은 샐프서비스입니다.

매스컴에 많이 소개된 집입니다.

 

 

 

 

억지스럽지 않은 가격입니다.

 

 

 

 

고기국수에 대한 내용이 붙어있습니다.

국수가 제주도에서 대중화 되기 시작한것은 1970년대입니다.

1970년대 가정의례준칙이 시행되었습니다.

가정의례준칙이란 가정의례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가정의례 의식 절차의 기준을 정한 규칙입니다.

1973년에 대통령령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접대음식을 간소화하도록 하였습니다.

제주도에서는 혼례나 상례시 돼지를 잡아 삶은 국물에 국수를 얹어 대접하였다고 합니다.

 

 

 

 

기사가 많습니다.

틈틈히 봅니다.

정보를 얻습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고추도 나옵니다.

인원수에 맞춰서 나옵니다.

 

 

 

 

된장이 나옵니다.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고기국수가 나옵니다.

양이 많습니다.

국물맛을 봅니다.

느끼하지는 않습니다.

 

 

 

 

세명모두 고기국수입니다.

아쉽습니다.

 

 

 

 

면은 중면입니다.

 

 

 

 

돼지고기는 편육입니다.

부드럽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본의 라면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고추가루를 뜹니다.

 

 

 

 

고기국수에 넣습니다.

 

 

 

 

후추통을 듭니다.

순도 100%입니다.

후추를 뿌립니다.

코에 뿌리면 재채기가 납니다.

조심합니다.

 

 

 

 

김치도 넣습니다.

 

 

 

 

고기와 면과 김치를 함께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양이 상당합니다.

음식을 남기지 않는 사람이 계산을 하기로 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보입니다.

돼지고기 국물이라 배도 금방 부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먹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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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
반대수0
베플으하하항|2010.08.04 09:01
말 끝 부분이 다 다 다 다 다 글쓴이분 군기가 바짝 잡혔습니다
베플은뿡뿡:D|2010.08.04 15:08
삼대국수 회관도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해요~ 요기는 고기국수가 4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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