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고 헤나를 하러 갔다.
헤나 장소는 이대 앞 "고양이 피어싱"
쥔장도 친절하고 팍팍 깍아주시는 쎈쓰!
다른 곳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었다!
사실 2주도 못가는 이 헤나에 5만원 이상 들일 마음이 없었던 나에겐 굉장히 적합한 곳!!
벌써 흐릿해지는 아픔이 있지만 충분히 마음에 드는!
헤나를 하기 전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콩불"이란 곳을 갔다.
흠......
너무 맵고.. 자극적이고.. 고기라기보단.. 그냥 고기가 조금 들어간 밥반찬같은..
여튼.. 내 취향과는 거리가 좀 먼 곳이었다ㅠ
고양이 피어싱 외관..
저기 저 안에 있는 분이 우리가 간 다음날 앨범을 내신다고 본인의 노래를 틀어놓으셨다.
간지 좔좔.
대박나세염.ㅋㅋ
등에 헤나를 해서 옷을 내리고 있을 수가 없었다
결국 저러고 집에 오는 수 밖에 없었다 ㅋㅋ
가게 내부에 귀여운 무한도전 맴버들 ㅋㅋ
헤나뿐만 아닌 피어싱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샵이었다.
근데 아무리봐도 박명수는 참 캐릭터없이 만들어 져 있다 ㅋㅋ
짠!! 내 등과
J의 팔에 새겨질 오늘의 타투 !!
귀엽다 호랑이
문신으로 하고 싶은 마음 백만배지만!
그건 아프니까.........패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헤나를 받고 있는 동안..
심심하셨나보다 ㅋㅋㅋ
블랙헤나
아직 다 마르기 전이다
3~40분 있으면 마르는데 마르면 표면에 울퉁불퉁한 헤나가 갈라지며 떨어진다
떨어지기 시작하면 물로 씻어내서 닦아내면 된다
J의 팔둑은 두꺼운 관계로
더 큰 호랭이가 안착되었다 ㅋㅋ
J의 헤나와 내 헤나
J는 선명하게 잘 나왔는데 ㅠ 난 약간 흐릿하다 ㅠ
피부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우린 다음 날 이 헤나들을 내보이며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