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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모태쏠로女 ㅠㅠ

거인女 |2010.07.29 15:50
조회 2,356 |추천 5

통곡

여중-여고-여대를나온 저주받은 뇨자입니다

 

전 친구들과함께있으면 정말 말많고 명랑한 평범한 뇨자인데요...

 

남자앞에만가면 정말 말 단한마디도 먼저 안꺼내고 차가운뇨자가됩니다

 

물론 의도적으로그런게아니라 그냥 당황해서 그렇게 되어버려요

 

게다가 저가 키가 174라는게 ........

 

자랑이아니라 정말 키가 컴플렉스입니다.

 

여대인데 간만에 미팅이라도 나가면 ..... 운동화를신어도 이래요

 

그냥 거인이에요 ㅜㅜ키는 그렇다치고

 

성격은 어떻해야 변화를 줄수있을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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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때문이라는분들!! 저가 그렇게 말도 안섞을만큼 못난정도에요?

객관적으로 호감은아니더라도 밖에 나돌아댕길정도라고는 생각했는데..ㅠ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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