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펜으로 그림그리고 있었거든요.??ㅋㅋ
그걸 보더니.
제동생도 심심했는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라구요 ...
처음에는 큰 노트에 예쁜 여자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아.. 그건 사진을 못찍어 놓아서...
제동생이 의류쪽 디자인하는 아이라서 가끔씩 여자 그림그리고 그러거든요
전또 그런거 그리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이딴걸 그려주더군요 ...
좀 섬뜩한 그림인데...
임산부나 심장약하신분들은 피해주세요
저 이거보고 빵터졌어요 ~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 그랬습니당..
또 그리기 시작하더라구요 ...
점심때 먹은 피자를 그리기 시작하더니...
완성작...
땡땡 피자는 싸구려다 든게 없음..
이그림에 또 한벙 빵터졌어요... ㅋㅋㅋ
둘이 먹고 2조각이 남아서 몇시간뒤 출출해져서
남은 피자를 한조각씩 먹었어요 ^^
내동생하는말.--어?? 든거많네???
우리가 먹었던 피자에요
맛있었어요~ 식은것도 맛있었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