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방금 피씨방에와서 섯다하구있는데..
립톤을 시키는순간..
장들의 반란이 시작됐네..아...
화장실루 바루 달렸지..
아 신발라먹을수박같은......문도 고장나서 안잠기고..
에라이 대충 앉을라카는데..
어떤 착한사람이...물도안내리고 갓어..
아 내 아가들이 나올려구 발버둥치는데..ㅠㅠ
그래두..남똥하고는 섞어주기시러서..결국 참구 뚫었지..
잘안뚫려..아 씨앙..ㅠ
그래두 전에 일하던곳에서 마니뚫어봐서 ...
실력은 어디안가더군..
그 순간 안되겠다싶어서 뚫자마자 바지내리고 부르륵...설sa//
내가 조금이라도 뚱뚱했으면..바지에쌌을지도몰라..ㅠ
말라서 다행이지 ...
지퍼도 안내리고..단추도안풀고..
벨트만 풀고 바지내렸으니 다행이지..
오늘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왔었네...
아 ....난 역시 고순가봐....휴..
살찌울려구했는데...찌면 안되겟네...언제 또 위기가 찾아올지 모르니까....으으..
나같은 경험 많지???
죄송해요 반말해서...그냥 빨리적을려구..그랬어요...
사랑과이별 란에두 올려야지...
내 아가들과 이별했으니까....ㅠㅠ